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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40.19)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이날 선발 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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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은 애틀랜타가 딱이야? 30개 구단 가려운 곳 다 모았는데, 김하성 이름 딱 한 군데 나왔다 (12.67)
▲ 옵트아웃을 선언하고 1년 만에 다시 FA 시장에 나온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재회가 답일까. 'FA 유격수 최대어'로 떠오른 김하성을 가장 필요로 하는 팀은 역시 직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5일(한국시간) 스토브리그 개장에 맞춰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보강해야 할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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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9.39)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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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만큼 흑역사인가… 텍사스 팬들 미치고 펄쩍 뛸 노릇, 1할대 쳤는데 연봉 268억 줘야 한다니 (8.97)
▲ 41타수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전체적으로 크게 실망스러운 시즌을 보낸 작 피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텍사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매년 그렇듯이 공격력 강화를 위해 시장을 뒤졌다. 좌타자로 펀치력을 가지고 있고, 장기 계약을 할 만한 선수는 아닌 작 피더슨(33·텍사스)은 팀 상황과 딱 어울리는 타자였을지 모른다. 2년 총액 3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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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밤, 오타니 비롯 '대기록' 우르르 쏟아졌다…18이닝, 6시간 39분이 전부가 아니야 (8.41)
▲ 환호하는 오타니 쇼헤이와 LA 다저스 관중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사적인 밤이었다. LA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3차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6-5로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미소 지었다. 시리즈 전적 2승1패로 우위를 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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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홈런 치고 또 2홈런 친 오타니, 동료들은 감흥이 없다…"너무 자주 쳐서 안타같아" (8.28)
▲ 정규 시즌에서 홈런 55개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는 가을 야구 첫 경기부터 멀티 홈런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포스트시즌에서 오타니 쇼헤이는 두 번째 타석에서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의 화려한 가을 야구 신고식이었다. 1년 뒤엔 한 술 더 떴다. 가을야구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리더니,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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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다저스는 김하성 영입전 철수… ‘야잘잘’은 진리일까, 어떻게 이런 기적이 일어났나 (7.80)
▲ 풀타임 유격수 전향 2년 만에 리그 최고의 유격수 수비를 보여주는 선수로 성장한 무키 베츠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이자 필딩 바이블 어워드 수상자로 결정된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내 유격수 최고 유망주 출신인 개빈 럭스(현 신시내티)의 답답한 성장에 고민하던 LA 다저스는 2023년 시즌 중반 하나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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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7.73)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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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탈의' 커쇼, 속옷은 입은 거죠…? 리포터 질문에 "셔츠는 됐고, 바지 좀 줘봐요" (7.35)
▲ 클레이튼 커쇼가 상의를 벗어던졌다. LA 다저스는 2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꺾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차지했다. 13년 동안 12번이나 1위를 지켰다. ▲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커쇼는 마지막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클레이튼 커쇼가 '비방용' 콘텐츠를 만들었을까. 클럽하우스에서 벌어진 지구 1위 확정 샴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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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데' 김하성 몸값이 오른다…'유격수 최대어' 포지션 이동?→김하성 1순위도 가능하다 (6.67)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 후 인상적인 활약으로 가치를 끌어올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주전 유격수 보 비셋이 부상으로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로스터에서 제외됐다는 소식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엔 큰 악재다. 하지만 김하성을 비롯해 시장에 나갈 수 있는 선수들은 반사이익을 보게 될 수 있게 됐다. 토론토는 13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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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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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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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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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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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