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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잉글랜드가 졌는데 대한민국 축구가 놀림감…"60년 메이저 무관 英, 그보다 더 오래 우승 못한 한국은 66년째" (60.35)
▲ 잉글랜드의 뼈아픈 역전패는 전 세계 축구 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그러나 정작 이 패배로 가장 난처한 조명을 받게 된 곳은 다름 아닌 한국 축구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또다시 메이저대회 잔혹사를 끊어내지 못하고 침몰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끈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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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대견해"…최미나수, '올드해' 혹평 이긴 첫 미션 1위에 눈물('킬잇') (20.89)
▲ 출처|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최미나수가 '킬잇'에서 미션 첫 1위를 기록하는 성장 서사를 썼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 10회에서는 본선 5라운드, 시대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을 재해석하는 '스타일 아이콘 오마주 미션'이 진행됐다. 최미나수는 클래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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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영화 '마이클' 흥행 속 오늘(25일) 17주기 (19.67)
▲ 가수 마이클 잭슨.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난지 17년이 흘렀다. 마이클 잭슨은 2009년 6월 25일 미국 LA 자택에서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향년 50세. 사인은 약물과다투여로 인한 심장마비로, 당시 그는 컴백 콘서트를 준비 중이었기에 전세계 팬들을 더욱 큰 충격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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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공식] (17.84)
▲ 김민하. 제공ㅣ눈컴퍼니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민하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31일 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 경쟁부문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국제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 새로운 도약의 여정을 함께할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현시점 가장 또렷하게 성장하고 있는 배우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밝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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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막내' 에이엔이 열 새로운 시대 '엑스 투 지'[신곡읽기] (16.42)
▲ 에이엔. 출처| 엑스 투 지 뮤직비디오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과 일본 합작 보이그룹 에이엔(AEN)이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에이엔은 5일 첫 번째 미니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A NEW ERA OF NOW)' 음원과 타이틀곡 '엑스 투 지(X to Z)'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에이엔은 한국인 멤버 보민, 지용, 규현, 준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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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효과' 미쳤다! 프랑스 첫 홈경기 '8만석' 하루 만에 완판…"티켓 문의 3배 폭증" 월드컵 4위 충격도 잊었다 (16.22)
▲ 지네딘 지단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 프랑스 'RMC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네딘 지단(54)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첫 홈경기'가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오는 10월 열리는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U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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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내 아들 같은 선수" 40년 만에 토너먼트 승리 남기고 떠난 아기레…맥시코, 사흘 만에 초고속 후임 발표→역대 최다 '148경기 전설' 마르케스 시대 개막 (15.42)
▲ 출처| 영국 '트리뷰나' ▲ 월드컵 무대에서 '옛 제자' 이강인(위 사진 왼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하비에르 아기레(위 사진 오른쪽) 감독이 멕시코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후임 사령탑이 사흘 만에 결정됐다. 멕시코 역대 최고 센터백으로 칭송받는 ‘레전드’ 라파엘 마르케스(사진)가 배턴을 물려받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무대에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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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이적 발표, 이 정도로 공을 들였다니" 현지 매체도 '획기적인 오피셜' 극찬..."매우 보기 드문 사례" (14.12)
▲ ⓒ마르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알리는 방식에서도 남다른 공을 들였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구단이 단순한 공식 발표를 넘어 한국 팬들을 위한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이는 세계 축구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였다고 평가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발표하기까지의 뒷이야기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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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30주년 ②] 최초·최고·최다의 역사…K팝 역사에 새긴 발자취 (9.34)
▲ 1996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난 30년 동안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온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YG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설립된 이래 K팝 역사에 큰 변곡점들을 만들어왔다. 다양한 세대의 YG 아티스트들은 K팝 역사에 수많은 '최초'의 순간을 만들었고, '최고'의 위치에 깃발을 꽂았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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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좀' 中, 제발 은퇴하라는 이유가 있다…'중국 발롱도르 단골' 휴대폰 들고 상대 팬 조롱이라니 (7.86)
▲ 우레이는 지난 10여년 퇴보하는 중국 축구가 유일하게 자존심을 내세울 수 있던 공격수였다. 중국 슈퍼리그에서만 200골 넘게 득점한 토종의 자존심이자 중국 대표팀에서도 A매치 99경기 36골로 센츄리 클럽 가입을 앞둔 시대의 아이콘이다.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자랑이라 불리기에는 최소한의 체통을 지키지 못한 모습이다. 중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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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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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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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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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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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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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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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