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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신구, 아내 사별 1년…"여전히 실감 안 나, 외출했다 생각하고 산다"('짠한형') (31.16)
▲ 신구. 출처| '짠한형 신동엽'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신구가 아내의 갑작스러운 사별에 여전히 실감 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신구는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게재된 영상에 출연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비롯해 조달환, 이상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참석한 셋은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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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박진영, 20년 철벽 루틴 공개…영단어 20개 암기→개코원숭이 운동[TV핫샷] (13.33)
▲ 25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진영과 김아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영이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공개했다. 김아영은 연극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8회에서는 데뷔 32년 차에도 여전히 무대를 향한 설렘을 간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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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2.7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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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또 신성이 나왔다” 18살 임종언, 시니어 첫 금빛 데뷔…세계가 놀란 '괴물 스케이터' 탄생→ISU도 “충격적인 데뷔” (2.35)
▲ '고교생 유망주' 임종언이 성인 무대 데뷔전서 금빛 질주에 성공하며 괴물 스케이터 탄생을 알렸다. ⓒ ISU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몬트리올 빙판 위에 18세 청년 발끝이 불꽃처럼 튀었다. '차세대 기대주' 임종언(노언고)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서 생애 첫 월드투어 금빛 레이스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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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의 미래' 아이딧, 거침없고 뜨겁게 출발 '제멋대로 찬란하게'[신곡읽기] (2.23)
▲ 아이딧. 출처| '제멋대로 찬란하게' 뮤직비디오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이딧이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의 새로운 미래를 선언한다. 아이딧은 15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아이 디드 잇.'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제멋대로 찬란하게'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아이딧은 스타쉽 자체 서바이벌 '데뷔스 플랜'을 통해 데뷔한 보이그룹.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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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엔제이 5기, 첫 앨범 스포일러…과거 히트곡 3곡 리메이크 "현대적 재해석" (2.23)
▲ 가비엔제이 5기 첫 앨범 '더 가비엔제이' 스포일러 영상. 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 5기가 그룹의 정체성이 담긴 첫 앨범을 선보인다. 가비엔제이 5기(리엘, 루안, 예잔, 나예)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더 가비엔 제이'(The Gavy NJ) 앨범 스포일러를 공개했다.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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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토트넘 '에이스' 데뷔골 터졌다! 텔-쿠두스 1호골 합작…리즈에 2-1 승리 → 리그 3경기 만에 승리 → 2위 등극 (2.07)
▲ 토트넘이 기대를 품고 영입한 자원들이 승리를 합작했다. 전반 23분 하프라인에서 상대 볼을 가로챈 토트넘은 쿠두스의 침투패스 한번으로 역습을 진행했다. 이를 이어받은 텔이 페널티박스 오른쪽 모서리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첫 골을 뽑아냈다. 첫 득점을 어시스트한 쿠두스는 후반에 결승골을 뽑아내 토트넘 데뷔골을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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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처럼 뛰어"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활동량' 화제..."손흥민 결승골, 22살이 끝까지 지켜" 獨매체도 관심 폭발→주전 MF는 사우디행…대표-소속팀 모두 '주전급 도약' 청신호 (1.86)
▲ 'gladbachlive' 홈페이지 갈무리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A매치 데뷔전에서 풍부한 활동량과 전투적인 압박으로 '파이터형 볼란치'로서 제 강점을 완벽히 뽐낸 옌스 카스트로프(22) 활약에 독일 언론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독일 '글라트바흐라이브'는 7일(이하 한국시간) "올여름 뉘른베르크에서 이적료 450만 유로(약 73억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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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측근 '인간 승리' → 유럽 빅리그 잔류 성공 '오피셜' 공식발표…에릭센, 볼프스부르크 입단 → 2027년까지 뛴다 (1.39)
▲ 손흥민과 함께했던 기억은 여전히 에릭센을 설명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에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에릭센 역시 독일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두 선수의 길은 갈라졌지만, 한 시대를 함께 빛낸 ‘DESK 라인’의 인상은 아주 깊다. ⓒ 볼프스부르크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기적의 아이콘' 크리스티안 에릭센(33,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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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들였는데 '4경기 0골'…"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자평→맨유 레전드 "제2의 산초 될라" 노심초사 (1.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거대한 기대를 받고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79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가 레드 데빌스 입단 4경기째 무득점 침묵을 이어 가는 가운데 선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림을 안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세슈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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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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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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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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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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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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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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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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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