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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한국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142.00)
▲ 고영욱.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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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日 AV배우 하고파" 발언, 일본까지 일파만파 '망신살'[이슈S] (133.23)
▲ 출처| 고영욱 트위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성범죄 전력이 있는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을 언급한 SNS 글이 일본 현지에까지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망신살이 뻗쳤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면서 "한국에서는 직업 구하긴 힘들 것 같은데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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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 하고싶다던 고영욱, 난데없는 유재석 저격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127.69)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일본 AV배우로 전업을 희망한다는 취지로 글을 남겨 논란이 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저격성 발언을 내놨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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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부' 문채원, '공주의 남자' 세령공주 그대로네…15년 전 미모 복제 (112.39)
▲ 문채원. 출처| 문채원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문채원이 15년 전 출연했던 드라마 '공주의 남자' 속 세령 공주의 모습을 재현했다. 문채원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복에 권력 있으시다…문채원 15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문채원은 한국 전통 패션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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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뜬금포 저격…"감당 안 될 여자였네" (106.6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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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탁재훈 저격→훈수까지…"내 가방 슈킹, 출세 누구 덕인데" (99.72)
가수 고영욱(왼쪽)과 탁재훈.▲ 출처| 고영욱 트위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탁재훈의 무명 시절 일화를 폭로하며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룰라 사장님과 만나서 옛날 얘기 많이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서 그는 과거 무명이던 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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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도 막힌 고영욱, 돌아가며 유명인 저격…도발할수록 '싸늘'[이슈S] (79.76)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영욱이 SNS에서 잇달아 유명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살았던 그가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된 상황 속 유명인을 겨냥한 발언을 이어가면서 대중의 시선을 더욱 싸늘해지는 분위기다. 고영욱은 20일 자신의 SNS인 X(구 트위터)를 통해 반려견 훈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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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패치 그 후…얼굴없는 심판자 강남주는 누구? '그알'이 나섰다 (23.79)
▲ 제공|SBS '그것이 알고싶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11일 방송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SNS에 수백 명의 신상정보를 폭로하고 악의적인 비방글을 유포한 의문의 인물 강남주를 추적한다. 2016년 활개를 쳤던 신상 폭로 계정 ‘강남패치’. 주로 강남의 유흥업 종사자나 유명인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문제가 됐고, 운영자가 검거되며 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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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직후 우울·공황, 치료 받는 중" 서민재, 활동 복귀 NO 단호히 못 박았다 (19.38)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활동 복귀설에 대해 해명했다. 서민재는 4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서민재는 "업로드 된 유튜브 영상은 제가 4~5년쯤 만들어놓고 비공개로 업로드 해뒀던 영상이다. 오래 잊고 있다가 채널 정리하면서 무심결에 공개로 전환했는데, 오해의 여지를 미처 고려하지 못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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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17.45)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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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