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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다 이닝·피홈런' 다르빗슈, CIN전 7이닝 3피홈런 6실점 (0.00)
▲ 다르빗슈 유[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시카고 컵스 우완투수 다르빗슈 유가 시즌 최다 피홈런을 기록했다.컵스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선발 다르빗슈 유가 7이닝 6실점했으나 8-6으로 이겼다. 컵스는 최근 2연패를 마감했다.다르빗슈는 108개의 공으로 올 시즌 가장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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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안타 손해봤다-4회 안타 기록원, 실책으로 정정(2보) (0.00)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시애트 매리너스 이대호가 안타 한 개를 손해 봤다. 이대호의 4회 초 타구를 시애틀 Root 방송 캐스터는 안타라고 밝혔다. 이대호가 초구를 잘 치지 않는데 초구에 안타를 뽑았다고 부연 설명했다. 그러나 기록원은 이대호의 3루수 옆을 스친 안타성 타구를 실책으로 정정했다. 타구는 신시내티 레즈 3루수 유지니오 수
20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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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선발 리리아노 볼 가운데로 몰려 홈런 3방 허용 (0.00)
▲ 피츠버그 선발투수 프란시스코 리리아노는 14일(한국 시간) 홈런 3개를 허용하고 패전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야구에서 가장 강조하는 단어가 로케이션(location)이다. 제아무리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도 로케이션이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스트라이크도 같은 스트라이크가 아니다. 14일(한국 시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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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프리스 올 시즌 첫 톱 타자, 강정호는 6번 타자 3루수 (0.00)
▲ 강정호가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을 때 3루수 공백을 메운 데이비드 프리스가 11일(한국 시간) 신시내티전에 처음 톱 타자 1루수로 기용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데이비드 프리스(33)가 강정호의 복귀로 올 시즌 처음 톱 타자로 기용됐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11일(한국 시간) 신시내티 레즈전에 프리스를 1루수 1번 타자로 세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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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복귀, 피츠버그와 NL 중부지구에 어떤 영향 미칠까 (0.00)
▲ 3루수 강정호가 복귀하면서 피츠버그는 공수 전력이 한층 강화된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메이저리그 선수 운용 방식 가운데 하나는 25명 엔트리에 포함되는 선수는 곧바로 기용한다는 점이다. 무릎 부상에서 재활하고 있던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의 주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복귀는 예상된 터이지만 3연전 첫 판에 6번 타자 3루수로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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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타 시즌 5승 챙겼으나 백투백 노히트 노런 등 도전 무산 (0.00)
▲ 시카고 컵스 에이스 제이크 애리에타가 29일(한국 시간)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 Gettyimages[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기록에 도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시카고 컵스 사이영상 수상자 제이크 아리에타는 지난 22일(이하 한국 시간)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노히트 노런을 작성했다. 당연히 29일 밀워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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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Dash] 신시내티 2루수 필립스의 '비하인드 백 패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6일 메이저리그 '오늘의 명장면'은 신시내티 레즈 2루수 브랜든 필립스가 장식했다. 필립스는 8회말 무사 1루에서 닐 워커의 땅볼 타구를 어려운 자세로 잡아냈다. 그러나 필립스는 손을 등 뒤로 뻗는 '비하인드 백 패스'로 유격수에게 공을 전달했고, 유격수는 1루에 송구하면서 병살타를 완성했다. 지난 2006년부터 신시내티 2루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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