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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 2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상고 "법리 오해" (36.74)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17년 여성 연습단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단을 받은 배우 오영수(오세강, 81)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검찰이 불복해 상고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17일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사건 판결을 선고한 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6부(곽형섭 김은정 강희경 부장판사)에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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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결국 대법원 간다…징역 3년 6개월 또 불복 (25.76)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이 항소심 판결에도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태일은 지난 24일 서울고법 형사11-3부(부장판사 박영주 박재우 정문경)에 2심 선고에 불복하는 상고장을 제출했다. 이에 앞서 공범 2명 역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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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성폭행' NCT 출신 태일, 반성문도 안 통했다…항소심도 징역 3년 6개월 (23.44)
▲ NCT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집단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받은 그룹 NCT 출신 태일(문태일, 31)의 항소가 기각됐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태일 등 총 3명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3인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태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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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오늘(17일) 항소심 첫 공판 (19.31)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특수준강간 혐의로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에 대한 항소심이 열린다.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함께 술에 취해 의식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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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특수준강간 구속' NCT 출신 태일 항소심도 7년 구형 "죄질 불량" (17.02)
▲ NCT에서 퇴출된 태일.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출신 태일의 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태일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17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 심리로 태일 등 총 3명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 항소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범행이 매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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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2년 6개월 실형+신상공개에 항소 (0.21)
▲ 선우은숙(왼쪽), 유영재. 제공|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전처인 배우 선우은숙(66)의 친언니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가 인정돼 법정 구속된 아나운서 출신 유영재(62)가 항소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허용구)는 23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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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배상? 턱없이 가벼워"…강다니엘 항소에 탈덕수용소도 맞항소 (0.12)
▲ 강다니엘. 제공| AR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강다니엘과 사이버렉카 ‘탈덕수용소’의 재판이 쌍방 항소로 2심으로 간다. 강다니엘은 11일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에게 3000만 원 배상을 선고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29단독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 역시 이튿날인 12일 나란히 항소장을 제출하며 ‘쌍방 항소’로 맞대응했다. 강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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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오영수, KBS 출연 정지…'구속' 김호중도 철퇴맞나[이슈S] (0.00)
▲ 김호중(왼쪽), 오영수. ⓒ곽혜미 기자, 넷플릭스 제공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된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의 KBS 출연 금지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KBS는 29일 김호중에 대한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를 열고 출연 금지 여부를 결정한다. KBS는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행위'를 방송 출연 규
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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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 강제추행 1심 유죄에 불복…검찰과 쌍방 항소[이슈S] (0.00)
▲ 오영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은 배우 오영수가 1심 판결에 불복해 검찰과 피고인이 모두 항소장을 제출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21일 오영수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법원에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 또한 오영수 측 역시 이날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영수는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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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62억 횡령 재판, 쌍방 항소로 2심 간다…검찰도 항소[종합]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수홍(54)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친형 박모씨(56)가 1심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한 데 이어 검찰도 항소장을 제출했다. 검찰은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냈다. 전날 박수홍 친형이 항소장을 제출한 지 하루 만에 검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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