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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부안가' 맞대결 실현 가능성↑...가봉, 감비아에 4-3 승→아프리카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8.84)
▲ ⓒLAFC ▲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데니스 부안가가 월드컵 무대에서 만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봉은 11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멕시코-캐나다)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예선 F조 9차전에서 감비아에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가봉은 7승 1무 1패(승점 22)를 쌓으며 1위 코트디부아르(승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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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슈퍼 조커' 손흥민도 소용없었다! 풀럼전에 0-2 패배…리그 13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0.2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원정에서 힘없이 무너졌다. 토트넘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2로 패배했다. 최근 프리미어리그서 3연승 이후 1무 1패를 기록 중인 토트넘이 이날 패배하면서 리그 13위에 머무르게 됐다. 풀럼은 지난 프리미어리그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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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 손흥민 홀로 창의적이면 뭐하나…토트넘, 풀럼에 0-2 완패, 최악의 성적 14위로 미끄러졌다 (0.22)
▲ 손흥민이 풀럼과의 리그 29라운드에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지만, 0-2 패배를 맛봤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무색무취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연합뉴스/REUTERS ▲ 손흥민이 풀럼과의 리그 29라운드에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출전했지만, 0-2 패배를 맛봤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무색무취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연합뉴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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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은 그렇게 배신하더니 이런 것도 칭찬해?…후임 감독 발탁 명단보고 "아주 만족스러워" (0.21)
▲ 신태용 감독과 관계를 정리하기도 전에 뒤에서 몰래 면접을 봤다는 의미다. 토히르 회장은 "이미 3명의 감독과 면접을 봤다. 다른 선택지도 여러 명 있다"며 "일단 1월 11일에 새 감독을 발표할 것이다. 기자회견도 바로 열 것이다. 12일 새로운 감독에게 로드맵을 물어보라"라고 의기양양한 목소리를 냈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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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귀화선수가 항명했는데 신태용 경질…현지 구단 CEO도 "소통이 문제였다" 이상한 지적 (0.06)
▲ 신태용 감독은 2019년부터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으며 팀의 체질 개선과 성적 향상을 이끌어왔다. 지난해 인도네시아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16강에 진출하며 동남아시아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만큼 글로벌화가 잘 된 종목도 없다. 세계 축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외국인 지도자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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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짜놓은 판이었다...인도네시아, 신태용 경질 이틀 만에 '감독 성과 없는' 클루이베르트 선임 발표 (0.05)
▲ 신태용 감독이 부임할 때만 해도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 패권을 베트남과 태국에 넘겨준 상황이었다. 그러나 신태용 감독의 지도 아래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강호 반열에 올라섰고, 아시아 강호와도 곧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15년 만에 아시안컵 본선에 올려놓았고, 급기야 토너먼트 진출의 대업도 이뤄냈다. ⓒ 인도네시아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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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곁 떠난 후 '개고생'하는 괴물...최종전에서 '환상 득점' 폭발→다음 시즌 부활 노린다 (0.00)
▲ 아다마 트라오레 ▲ 풀럼의 트라오레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시즌을 보냈지만, 다음 시즌 부활을 다짐하고 있다. 풀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루턴 타운에 4-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풀럼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를 13승9무16패(승점 47)로 마무리했다. 이날 승리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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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경기 11골…오닐 감독도 극찬 "황희찬은 울버햄튼에 큰 영향 끼치는 선수" (0.00)
▲ 황희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건강만 하면 무시무시한 골 결정력이다. 울버햄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턴 타운을 2-1로 이겼다. 골을 넣은 황희찬에게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됐다. 영국 현지 팬, 울버햄튼 게리 오닐 감독, 외국 매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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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1호골+MOM' 황희찬이 살아났다…4개월 침묵→울버햄튼 승리 주인공 (0.00)
▲ 황희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침묵이 길었지만 다시 살아났다. 득점과 팀 승리 두 마리 토끼를 다잡았다. 울버햄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턴 타운을 2-1로 이겼다. 황희찬이 4개월 만에 골을 넣었다. 이날 황희찬은 울버햄튼의 최전방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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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만에 PL 11호골…부활 알린 황희찬, 울버햄튼 2-1 승리 견인→MOM까지 선정 (0.00)
▲ 황희찬(왼쪽).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무려 4개월 만에 득점. 황희찬이 다시 포효했다. 울버햄튼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턴 타운을 2-1로 이겼다. 주인공은 황희찬이었다. 이날 황희찬은 울버햄튼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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