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미국 WBC 벼르고 있어" 이정후 발언 재조명…미국 드림팀, 저지 이어 1선발도 확정됐다 (1.22)
▲ 2026 WBC에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폴 스케네스. ⓒUSA Baseball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에서 미국 대표팀 타선을 이끌게 된 애런 저지에 이어 마운드 기둥까지 확정됐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우완 폴 스킨스가 WBC에 미국 국가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라고 14일(한국시간) MLB 네트워크가 전했
2025-05-14
-
[도쿄 NOW] "어! 당신 알아요!" 테오스카가 일본 대배우 보고 활짝 웃었다…도쿄돔 '셀럽' 총출동 (0.45)
▲ 스즈키 세이야(왼쪽)와 구로다 히로키. 스즈키는 구로다가 은퇴할 무렵 히로시마의 차세대 인기스타로 떠올랐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신원철 기자] '도쿄 시리즈' 개막을 앞둔 도쿄돔은 마치 메이저리그 스타들이 총출동한 파티 같았다. 여기에 일본 야구계는 물론이고 연예계 유명인사들까지 등장하면서 시선을 끌었다. 미국과 일본의 문화 교류 현장이기도 했
2025-03-19
-
기자마저 사과했다, 배지환 역전 레이스… 개막 로스터 극적 승선, 경력 최대 분수령 맞이했다 (0.07)
▲ 27일 발표된 피츠버그의 개막 26인 로스터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하는 배지환 ▲ 당초 개막 로스터 승선 여부가 불투명했던 배지환은 시범경기에서 빼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극적인 역전 레이스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피츠버그 지역 유력 매체인 ‘피츠버그 포스트-가제트’의 구단 담당기자 제이슨 매키는 스프링트레이
2025-03-27
-
지미 롤린스가 벌떡 일어나 에스파를 찍었다…고개만 돌리면 차은우 지드래곤이, 서울시리즈가 곧 트렌드 (0.00)
▲ 메이저리그 레전드 지미 롤린스(초록색 모자)가 스카이박스에 등장한 에스파 멤버 닝닝을 카메라에 담았다. 에스파 옆 스카이박스에서는 CC 사바시아와 아담 존스가 경기를 지켜봤다. ⓒ 신원철 기자 ▲ 흥행 우려를 비웃듯 순식간에 매진된 서울 시리즈 개막전.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2007년 내셔널리그 MVP, 골드글러브 4회 수상에
2024-03-21
-
'1185억' 일본의 후안 소토라더니…돈 아끼는 보스턴, 요시다 1년 만에 트레이드 후보 세우나 (0.00)
▲보스턴 레드삭스 요시다 마사타카. ▲ 8월 들어 타격 부진에 빠지며 자신의 존재 가치인 3할 타율이 깨진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외야수 요시다 마사타카를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요시다 영입을 위해 오랫동안 스카우트를 파견하고, 5년 9000만 달러(약 1185억 원)를 투자할 만큼 열의를 보였던 보스
2024-01-06
-
"빈말 아니고 일본은 진짜…" 美 WBC 우승 주역, 뭘 보고 그리 놀랐나 (0.00)
▲ 일본은 이탈리아를 꺾고 WBC 4강에 진출했다. 전세기로 마이애미에 도착해 21일 4강전을 준비하고 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은퇴 전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아담 존스가 일본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의 전력에 감탄했다. 무엇보다 주축으로 뛸 만한 현역 선수들이 빠졌는데도 균형잡힌 전력을 갖췄다는 점에 놀라워했다.
2023-03-20
-
"에드먼! 김광현! 반가워!" WBC 최다 차출팀은 STL '무려 19명' (0.00)
▲ 2021년 당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던 김광현(오른쪽에서 3번째)과 동료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다음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김광현(SSG 랜더스)과 토미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반가운 얼굴을 마주하게 될까. WBC를 주관하는 WBCI는 10일(한국시간) 다음달 9일부터 열리는 WBC 참가국 최종
2023-02-10
-
[스포츠타임] 총액 1억달러 넘긴 '日 타격왕'의 BOS행, 이정후에 쏠리는 관심 (0.00)
▲ 지난해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이충훈 영상기자] 보스턴 레드삭스가 일본인 외야수 요시다 마사타카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오릭스 버팔로스에서 뛰던 요시다는 보스턴과 5년 9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보스턴은 요시다의 포스팅시스템이 열린 첫 날 계약 소식을 알렸다. 오릭스가 받을 포스
2022-12-08
-
'日 후안 소토' 요시다, BOS와 5년 1185억…日 국대 감독까지 지원 사격 (0.00)
▲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일본의 후안 소토(24, 샌디에이고)라 평가받는 요시다 마사타카(29)가 미국 진출의 꿈을 이뤘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8일(한국시간) '일본인 외야수 요시다가 보스턴과 5년 9000만 달러(약 1185억원)에 계약했다. 포스팅시스템으로 진출해 포스팅 비용 1540만 달러(약 2
2022-12-08
-
"요시다는 일본의 후안 소토" 前빅리거 스카우팅 리포트 (0.00)
▲ 요시다 마사타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요시다 마사타카는 일본의 후안 소토다." 미국 디애슬레틱이 25일(한국시간)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요시다를 파헤쳤다. 이 매체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뉴욕 양키스가 요시다에게 관심을 가질 만한 팀으로 언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뛰었던 전직 메이저리
2022-11-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