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올스타전] 몸 풀고 있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들 (0.00)
[스포티비뉴스=샌디에이고, 문상열 특파원]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들이 몸을 풀고 있다.
2016-07-13
-
박병호 양키스타디움 데뷔전에서 삼진 3개 타율 0.197로 추락 (0.00)
▲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는 양키스타디움에서 6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박병호의 부진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타율이 1할대(0.197)로 떨어졌다. 25일(한국 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관심을 모았던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의 한일 투타 대결은 박병호의 완
2016-06-25
-
추신수 1회 선두 타자 홈런, 2경기 연속 '대포'(1보) (0.00)
▲ 텍사스 레인저스 톱 타자 추신수가 1회 선두 타자 홈런으로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추신수가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추신수는 25일(한국 시간) 홈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강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1회 선두 타자 홈런으로 포문을 연
2016-06-25
-
다르빗슈 유의 가세가 위협적인 이유 (0.00)
▲ 텍사스 레인저스 다르빗슈 유는 29일(한국 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2016년 시즌 데뷔전을 치르며 승리투수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 존 대니엘스(38) 단장은 지난해 7월 26일(이하 한국 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좌완 콜 하멜스를 트레이드해 왔다. 텍사스는 이날 현재 47승49패로 아메리칸리그
2016-05-29
-
김현수 4경기 연속 선발 출장, 5타수 1안타 (0.00)
▲ 볼티모어 오리올스 좌익수 김현수는 4경기 연속 선발로 출장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4경기 연속 선발로 출장하며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김현수는 29일(한국 시간)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 전날에 이어 2번 타자 좌익수로 출장해 7회 무사 2루서 좌전 안타를 뽑았
2016-05-29
-
미네소타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 (0.00)
▲ 기대를 모은 루키 호세 베리오스도 11일(한국 시간) 볼티모어 타선을 이겨 내지 못하고 강판당했다.[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미네소타는 기사회생할 수 있을까. 어렵다. 이유는 마운드가 버텨 주질 못하기 때문이다. 장기 레이스에서 성적의 열쇠는 마운드가 쥐고 있다. 시즌 초반에 지구 우승 후보로 꼽힌 팀들이 기대 이하로 처지는 경우는 주
2016-05-12
-
폭스 스포츠 노스, 박병호 홈런 7개 vs 김현수 내야안타 4개 비교 (0.00)
▲ 박병호는 12일(한국 시간) 볼티모어전에서 삼진 2개에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스포티브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미네소타 트윈스 슬러거 박병호가 팀과 함께 '미니 슬럼프'에 빠졌다. 박병호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타깃 필드에서 벌어진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삼진 2개를 추가하며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박병호
2016-05-12
-
마무리 투수의 성적은 세이브로만, 구원승은 의미 없어 (0.00)
▲ 세인트루이스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은 블론 세이브를 하고 구원승을 챙겼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은 8일(한국 시간) 9회 4-3에서 등판해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스탈링 마르테에게 2루타를 얻어맞고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는 피츠버그전에서 오승환과 로젠탈이 한 경기에 동시에 블론
2016-05-08
-
에이스 커쇼 4경기 연속 탈삼진 두 자릿수, 다저스 타이 기록 (0.00)
▲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8일(한국 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인터리그에서 힘차게 볼을 뿌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와 시카고 컵스 제이크 아리에타가 등판할 때마다 언급되는 게 누가 현 시점에서 최고의 투수냐는 질문이다. 사실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커쇼와 아리에타는 마운드를 장악하고
2016-05-08
-
시카고 컵스, 워싱턴과 '타이타닉 대결'에서 선제 2승 거둬 (0.00)
▲ 시카고 컵스 앤서니 리조와 벤 조브리스트(오른쪽)가 5회 백투백 홈런을 터뜨린 뒤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역시 세다. 시카고 컵스가 워싱턴 내셔널스 에이스 맥스 셔져를 흠뻑 두들겼다. 7일(한국 시간) 리글리 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워싱턴 내셔널스전은 미리 보는 내셔널리그 플레이오프다. 두 팀은 내
2016-05-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