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북한 축구 응원에 2억 3529만원 썼던 그 대회…끝내 우승한 내고향 감독 "결승보다 수원FC위민이 더 힘들었다" (47.86)
▲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에서 수원FC 위민에 승리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기 후 인공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여자축구를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유일 내고향여자축구단 책임감독이 우승 여정에서 가장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승부로 한국 수
2026-07-31
-
[오피셜] 손흥민 스승에서 이제는 호날두 스승으로...'토트넘 유로파리그 우승' 일궈냈던 포스테코글루, 사우디 알나스르 사령탑 부임 (30.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앙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잉글랜드 무대를 떠난 그는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나스르의 지휘봉을 잡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알나스르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잉글랜드에서 굴곡진
2026-07-05
-
[SPO 현장] 김기동 감독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힘들어하는지”…‘2부 선두’ 부산에 패배, 코리아컵 탈락 아쉬움 (27.57)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어하고 쥐가 나는지 실망스러운 부분들을 봤다. 감독인 제가 그 선수들을 좀 더 챙겼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다. 기술적인, 전술적인 부분을 떠나 어린 선수들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코리아컵 탈
2026-07-29
-
韓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 "황인범 직접 지켜봤다" 월드컵 1골 1도움→포르투가 주시 중 (25.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월드컵을 통해 부상 우려를 씻어낸 황인범이 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2026-07-11
-
韓 초대박 ‘오피셜 임박’ 이강인, 드디어 한국에서 뛴다…“공식 발표 예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5년 계약 확정→서울 프리시즌 참가” (23.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진짜’ 공식 발표만 남겨두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5년 계약으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돌아오게 되며 오는 8월 서울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서 한국 팬들에게 인사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는 22일(현지시각) "아틀레티코
2026-07-23
-
[오피셜] '박승수 EPL 데뷔 빨간불' 뉴캐슬 초대형 변수 터졌다…1군 데뷔 이끈 하우 감독 결국 자진 사임→최고 후원자 잃고 '무한 경쟁' 새 시험대 돌입 (20.08)
▲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위 사진)가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맞닥뜨렸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이끌었던 에디 하우(사진)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를 꿈꾸던 박승수(18)가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았다. 자신을 높이 평가하며 1군 무대까지
2026-08-01
-
전북 우승 확정, 울산 강등권 탈출 경쟁…운명의 파이널라운드 공식일정 발표 (7.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반대로 엇갈리는 ‘현대가’ 두 팀이다. 전북현대는 파이널라운드 진입 전에 우승을 확정했지만, 울산HD는 이제 잔류를 향한 사활을 건다. 20일,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하나은행K리그1 2025’파이널라운드 일정을 발표했다.파이널라운드는 정규라운드 종료 후 상,하위 각6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34라운드부터38라운드
2025-10-20
-
[SPO 현장] "중국 선수들 거친 부분이 있다"...FC서울 최준, 경기 중 욱한 이유 (6.81)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최준이 경기 도중 조금 더 적극적인 몸싸움을 벌이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삼켰다. FC서울이 4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4차전에서 청두 룽청과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FC서울은
2025-11-05
-
"춘추제 굿바이" MLS 시간표가 바뀐다…'쏘니 효과' 실감→"2026 월드컵 이후가 대개혁 적기" (6.41)
▲ 'frontofficesport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계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른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가 추춘제 도입을 본격화했다. 내년 6월에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직후부터 가을에 시작해 봄에 종료하는 시즌 진행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디 애슬레틱은 지난 24일 "MLS
2025-10-29
-
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6.27)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