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라크가 돌아왔다…현대모비스 "활용 가능성 충분하다" (0.00)
▲ 아이라 클라크 ⓒKBL[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이라 클라크가 현대모비스 외국인 선수로 다시 한 번 KBL에서 한 시즌을 보내게 됐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9-20시즌 외국인 선수로 클라크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클라크는 2018-19시즌 정규시즌 16경기에 출전해 평균 10분 동안 4.8점 3.6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팀
2019-08-27
-
[스포츠타임 현장] '팟츠 빈자리 컸다' 전자랜드, 새 외국선수는 언제 올까? (0.00)
▲ 인천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 갑작스런 기디 팟츠의 부상으로 속이 타들어갈 수밖에 없다 ⓒ KBL[스포티비뉴스=인천, 맹봉주 기자] 역시 외국선수 1명으로 버티는 건 쉽지 않았다.인천 전자랜드는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에 65-89로 졌다. 2차전 승리의 좋은 분위
2019-04-17
-
KGC인삼공사 꺾은 모비스, 1위 희망 살렸다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울산 모비스 피버스가 정규 시즌 1위 희망을 이어 갔다. 모비스는 19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 농구 안양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81-68로 이겼다. '해결사' 양동근이 13득점 12어시스트 2스틸 4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경기 흐름을 조율했다. 외국인 선수 아이라 클라크가 15득점 15리바
2016-02-19
-
'리틀 버저비터' KGC, kt에 극적 역전승…모비스 공동 1위 올라(종합)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슈퍼 마리오'가 KGC를 구했다. 안양 KGC는 14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 농구 부산 kt와 경기에서 83-82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4위 KGC는 30승 21패가 되면서 3위 고양 오리온을 한 경기 차로 따라붙었다. 또한 지난해 2월 9일부터 시작된 kt전 원정 연승 기록을 5로 늘렸다
2016-02-14
-
2위 모비스, 3위 오리온에 완승…선두 경쟁 양강 구도로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모비스가 오리온 상대 4연승을 거뒀다. 선두 경쟁은 KCC와 모비스로 압축되는 분위기다. 울산 모비스 피버스는 1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시즌 KCC 프로 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 경기에서 88-73으로 이겼다. 1위 KCC와 승차 0.5경기를 유지하며 선두 경쟁에서 한 발 앞서 나갔다. 오리온은 모비스와 맞
2016-02-13
-
[영상] 갈 길 바쁜 모비스 발목 잡은 kt와 존슨 (0.00)
[스포티비뉴스=홍지수 기자] 부산 kt 소니붐이 외국인 포워드 제스퍼 존슨(33)의 활약을 앞세워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발목을 잡았다. kt는 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 농구 정규 리그 6라운드 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80-72로 이겼다. 치열한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모비스에 '고춧가루 부대
2016-02-09
-
'클라크 31점' 선두 모비스, LG 5연승 저지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매서운 고춧가루 부대에 고전했으나 막판 승리는 놓치지 않았다. 선두 울산 모비스가 창원 LG의 5연승을 저지하고 선두를 지켰다. 모비스는 7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 농구 LG전에서 아이라 클라크의 31점 17리바운드 맹활약과 막판 천대현의 3점포 등에 힘입어 69-58로 이겼다. 최근 2연패에서
2016-02-07
-
'에밋 피니시블로' KCC, 모비스에 승리 '6연승'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CC가 6연승에 성공했다. 모비스와 승차도 좁혔다. 전주 KCC 이지스는 5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 농구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 경기에서 70-67로 이겼다. 모비스 양동근에게 3점슛을 맞고 1점 차로 쫓겼으나 안드레 에밋이 위닝샷을 넣었다. 전반 나란히 20점 이상 넣은 두 팀은 2쿼터 야투난
2016-02-05
-
'팔꿈치 때문에' 잭슨-클라크, 제재금 징계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팔꿈치를 사용해 상대 수비수에게 위협을 가한 고양 오리온 조 잭슨과 울산 모비스 아이라 클라크가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KBL은 4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최근 경기 도중 발생한 사안에 대해 심의했다. 잭슨은 지난달 31일 창원 LG전 수비 과정에서 팔꿈치를 불필요하게 사용하고 상대 선수를 위협하는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180만 원
2016-02-04
-
'라틀리프 31득점' 삼성, 모비스전 1,484일 만에 홈 승리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홍지수 기자] 서울 삼성 썬더스가 상대 전적에서 열세를 보이던 울산 모비스를 제압했다. 삼성은 2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 농구 모비스와 홈 경기에서 66-49로 이겼다. 이로써 모비스전 상대 전적 2승 4패를 기록했다. 특히, 1,484일 만에 모비스전 홈 경기 승리를 거뒀다. 승리의 주인공은 외국인 센터
2016-02-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