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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내가 정몽규 회장 위인가…14년간 축협 들어간 적 없어"('티키타카쇼') (52.83)
▲ 안정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자신을 향한 '대한축구협회 옹호론'에 분통을 터뜨렸다. 안정환은 28일 진행된 틱톡 라이브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에 출연해 김남일과 함께 대표팀의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일부 축구팬들 사이에서 '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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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 나가"에 말 아끼고 글로 때렸다 "감독·협회, 싹 다 바꿔야"[이슈S] (43.70)
▲ 안정환.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안정환이 남아공전 패배 이후 방송과 글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다. 25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10회에서는 김남일, 김영광, 양상국, 이현이, 정유미, 넉살, 조나단, 장지현이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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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도 놀란 '안정환의 진심'…"일본이 부럽고 질투 난다"→홍명보호 향한 독설도 조명 "32강 기회 남은 게 오히려 굴욕" (41.95)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낸 안정환 발언을 일본 매체가 집중 조명했다. ⓒ 일본 'cocokar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부진한 한국 축구대표팀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낸 안정환(50) 발언을 일본 매체가 집중 조명했다. 사무라이 블루 경기력에 대한 '달콤한 소리'에도 놀랍다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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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박지성 넘어 韓 축구 새 역사 쓸까...손흥민, 남아공전 득점 시 역대 최다 득점자 등극 (39.16)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과 격돌한다. 한국은 1승 1패(승점 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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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술 홍명보 책임..축협 갈아엎어야" 안정환, '남아공전 졸전'에 작심 발언 (38.88)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정환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 홍명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25일 오전 10시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0-1로 패했다. 이날 안정환은 중앙일보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월드컵에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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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구협회장 출마"…韓조별리그 탈락에 성난 민심ing[이슈S] (37.28)
▲ 이경규(왼쪽), 한정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축구를 사랑해온 스타들과 축구선수 출신 스타들도 잇따라 쓴소리를 쏟아냈다.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당초 한국은 상대적으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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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홍명보 두둔설에 분통" 日도 관심 폭발…"14년간 축구협회서 일한 적도 없다" 작심발언 화제→韓 축구계 '주류'와 선 긋기 조명 (17.40)
▲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두둔했단 비판을 받은 안정환(사진 왼쪽)이 억울한 심경을 털어놨다. 일본 매체도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인 스타플레이어 출신 방송인이 옹호론은 터무니없다며 분통을 호소했다" 조명했다. ⓒ 'Baidu'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2026 북중미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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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①] '2년 11개월 만에 재격돌' 한국vs브라질 역대 전적은?...26년 만에 ‘첫 승’ 신고할까 (5.27)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미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24년 만에 승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0월 A매치 친선전 1차전에서 브라질(FIFA랭킹 6위)와 격돌한다. 양 팀의 대결은 이번이 9번째다. 앞선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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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연맹, 첫 연령별 상비군 소집훈련 성공적 마무리...“체계적 육성 본격화” (4.60)
ⓒ한국대학축구연맹 ⓒ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지난 9월 6일부터 29일까지 한국대학축구연맹 연령별 상비군 1차 소집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소집훈련은 지난 3월 취임한 박한동 제13대 회장의 핵심 공약인 '대학 상비군 제도'의 일환이다. 과거 국제대회를 앞두고 급하게 꾸려지던 대학선발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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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임원 대거출동, 침체된 대학축구에 몰고온 ‘소통과 변화’ (1.92)
대학축구 현장에 전례 없는 응원… “협회-연맹, 이제는 함께 간다”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2025년 추계대학축구연맹 결승전인 한창인 강원도 태백에 대한축구협회 임원진이 대거 출동했다. 결승 1일차 부터 김승희 전무이사, 문진희 심판위원장, 김현태 경기위원장, 이장관 기술위원장 등 대한축구협회 주요 실무 임원들 경기장을 찾아 대학축구 발전을 위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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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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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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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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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