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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84.64)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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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2' 비둘기 아줌마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15.51)
▲ 고인이 된 배우 브렌다 프리커. 출처| 영화 '나 홀로 집에2' 스틸컷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영화 ‘나 홀로 집에 2’에서 ‘비둘기 아줌마’ 역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던 아일랜드 출신 배우 브렌다 프리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17일(현지시간) BBC, 로이터통신,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브렌다 프리커는 오랜 투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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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네이마르 드디어 돌아왔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 3-0 완승+조 1위 32강행…비니시우스 멀티골 원맨쇼 (14.50)
▲ 연합뉴스 / REUTERS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깔끔했다.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명성에 걸맞은 경기력으로 C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IFA 랭킹 6위 브라질은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에서 스코틀랜드(42위)를 3-0으로 완파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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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12.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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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리그라며?' 호날두 특혜 대체 어디까지…분노한 사우디 언론인 "리그 개막 연기해야 한다" (4.76)
▲ 호날두는 알 나스르에서 선수 이상의 힘을 가지고 있다. 최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클럽의 지분 15%를 넘겨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구단 운영에 관여할 자격을 얻어 선수 겸 단장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를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따른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부자 구단이 돈을 쓰고, 스타들을 싹쓸이하는 건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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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이석증' 쓰러지기도 했지만, 첫 가을 '타율 0.500' 꽃피운 김태훈 (2.61)
▲ 김태훈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쉽게 피지 않은 꽃이라 더욱 값지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은 2015년 KT 위즈에서 프로 데뷔를 이룬 뒤 올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너무나도 힘겨웠던 인고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김태훈은 올해 정규시즌 51경기서 타율 0.237(93타수 22안타) 2홈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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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선언' 호날두, 사실상 오피셜 공식 발표…'연봉 3185억원' 알 나스르와 1년 재계약 → 사우디 무관 탈출 도전 (1.94)
▲ 호날두는 전세계 축구선수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 선구자다. 지난 2022년 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결정을 내린 호날두는 천문학적인 연봉을 보장받으며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했다. 호날두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중동으로 이적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사우디아라비아 무관 탈출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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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km 강속구가 무릎 강타' 이정후 동료 쓰러졌다…이런 불운이, IL서 돌아오자마자 또 부상 (1.77)
▲ 샌프란시스코 선발투수 랜든 룹. 3회 라몬 로레아노의 타구에 맞고 쓰러졌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우완 랜든 룹이 부상 복귀 5일 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를 위기에 놓였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룹은 타구에 무릎을 맞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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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메이커 변신" MLS 최종전 플랜 떴다!→24골 부앙가 '골든 부츠' 선물+소속팀 2위 확정…'가자미 마인드' 통할까 (1.76)
▲ LA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정규리그가 마지막 라운드를 앞둔 가운데 '흥부 듀오'가 다시 한 번 LAFC 화력을 책임진다.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0)는 리그 최종전에서 순위 경쟁과 득점왕 경쟁, 두 과제를 동시에 안고 출전한다. LAFC는 오는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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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신자' 호날두, 클럽월드컵 나만 나가면 돼!…사우디 떠난다더니 라이벌 알 힐랄 합류 유력 (1.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 나스르)가 팀 동료를 배신하고 라이벌 팀에 합류할 전망이다.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는 알 나스르와 2년 반의 걸친 여정을 끝내려 한다"며 "사우디아라비아는 국가적으로 호날두를 잔류시키려고 한다. 이를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홍보할 알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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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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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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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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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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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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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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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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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