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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5.85' ERA 대폭 낮췄지만…여전히 불안한 투구 내용,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쉽지 않다 (149.3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 한화 이글스로 복귀는 어려워 보이지만, 메이저리그 재입성이든 KBO리그 복귀든 경쟁력을 보여야만 길이 열린다. 라이언 와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아이소톱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와 맞대결에서 2⅓이닝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1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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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무력시위' 164.8km 대포 쾅! 맞자마자 넘어갔다, 김혜성 홈런 폭발→5G 연속 안타 (142.31)
▲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지난달 18일(한국시간) 이후 무려 25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시즌 2호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이어갔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을 찍은 타격감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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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승 KS행 영웅이 어쩌다…와이스 충격행보, 트리플A서 154km 던져도 안 통한다 'ERA 7점대 수난 계속' (128.78)
▲ 라이언 와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뒀던 그 실력은 어디로 갔나. 뒤늦게 극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산하 트리플A 슈가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스 소속인 와이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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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트리플A ERA 7.80 폭등이라니…'떠나지 말아야 했나?' 와이스 이러면 한화 복귀도 어렵다 (125.19)
▲ 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대전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또 무너졌다. 트리플A 평균자책점이 무려 7.80까지 치솟았다.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라면 손을 내밀지도 못할 정도다. 와이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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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수' 얼마나 간절했으면 160km 강습타구 맞고도 벌떡…3이닝 1실점→마이너 첫 세이브 수확 (124.43)
▲ 라이언 와이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이후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간절함이 묻어났다. 99.3마일(약 159.8km)의 강습 타구에 맞고도 벌떡 일어나 투구를 이어갔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트리플A 슈가랜드 카우보이스로 강등된 후 가장 깔끔한 피칭을 선보였다. 와이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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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경기 더 필요해" 신인왕 0순위였는데…사사키 강속구 결국 8월에도 못 본다 (13.78)
▲ 사사키 로키의 8월 메이저리그 복귀가 무산됐다. 다저스는 적어도 두 차례 재활 등판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 ▲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깨 부상 후 재활 경기에 나서고 있는 사사키 로키(LA 다저스)의 8월 메이저리그 복귀가 무산됐다. 9월이 다가오는 가운데 한 차례 더 재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다저스 데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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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인 줄 알았는데' 다저스 계약 실패인가, 사사키 마이너에서 또 부진…ML 복귀 길어진다 (12.81)
▲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두 번째 재활 등판에서도 아쉬움을 남겼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 오클라호마 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21일(한국시간) 타코마 레이너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A 팀)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 사사키는 3.1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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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먹어가며 데려왔는데 실망했나, 로버츠 감독 "사사키 재능 있지만, 퍼포먼스가 따라와야" (12.44)
▲ 사사키 로키.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구단의 지시를 잘 따라주는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팀 내 최고의 투수 13명으로 로스터를 꾸린다.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은 확실하지만 퍼포먼스까지 보여줘야 한다." 벌써 석 달째 메이저리그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특급 유망주'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마이너리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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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3홈런 처음 아냐"…마이너리그 폭격한 악마의 재능, 복귀 눈앞 (0.00)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악마의 재능’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4)가 마이너리그를 폭격하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타티스 주니어는 마이너리그에서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 소속으로 7경기에서 타율 0.536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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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약물 왜 했을까…김하성 천재동료 '12타수 6홈런 괴력' ML 컴백 준비 끝 (0.00)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천재타자'는 복귀 과정도 남다르다. 메이저리그 복귀를 앞두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4)는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실전 감각을 익히는 중이다. 타티스 주니어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 파소 사우스웨스트 유니버시티 파크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트리플A 앨버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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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