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직관하고 즐기러 왔는데 "화상주의"가 웬 말? 2만 3200장 매진됐는데, 텅텅 빈 사직구장 (24.34)
▲ 2일 사직구장 인조잔디 구역 지열 온도가 76도까지 치솟았다. ⓒ롯데 자이언츠 ▲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폭염으로 인해 좌석 및 구장 내 시설물이 뜨거우니, 화상에 주의 하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띄워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얼마나 더우면 사직구장의 전광판에 '화상주의' 문구가 등장했다. 야구를 보고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기 위해
2026-08-02
-
4시 18분 LG가 KBO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역대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 (20.18)
▲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기록을 세웠다. 단 43경기 만에 해냈다. LG 트윈스는 4일 오후 4시 18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가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2만 3750명이 입장하면서 43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는
2026-07-04
-
시청률로 본 KBO 최고 인기팀은 역시…톱10 중 8경기가 바로 이 팀 (17.40)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매진 전경 ⓒKIA 타이거즈 ▲ 2026 KBO리그 전반기 경기별 시청률.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는 관중 수 아닌 숫자로도 드러난다. KBO가 15일 발표한 시청률 지표 또한 신기록을 쓰고 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에서 763만 3775명의 관중
2026-07-15
-
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KBO도 만반의 준비…클리닝타임쇼-워터페스티벌 등 특별 이벤트 진행 (17.32)
▲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 리그의 최대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오는 7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된다. 잠실구장의 마지막 올스타전인 만큼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됐다. KBO는 29일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되어 KBO의 역사와 함께해온 잠실야구장은 철거 전 마지막 올스타전
2026-06-29
-
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 예매 시작…현장 판매 200석 마련한 이유는 뭘까 (15.20)
▲ 잠실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야구의 메카'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올스타전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KBO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입장권 예매를 6월 29일 오후 2시부터 NOL(야놀자)에서 시작한다. 오는 7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06-25
-
'불꽃야구' 나왔던 출루율 5할 만능 내야수 마침내 KBO 입성…"아직 프로 재입단 실감 안난다" (14.49)
▲ 임태윤 ⓒ연천 미라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직도 프로 재입단이 실감 나지 않지만,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하루빨리 1군 무대에 올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앞으로 가장 큰 목표다"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KBO리그 14번째 프로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내야수 임태윤이 KBO 리그 SSG 랜더스와 육성선수 계약을 체결하고 7일 연천군청을
2026-07-08
-
"걸어다니는 게 신기"…'42kg' 신지, 인바디 측정 불가에 충격→운동 시작('어떠신지') (13.96)
▲ 신지. 출처| '어떠신지'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인바디 점수 '측정 불가'가 나오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지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인바디 결과 보고 충격받은 신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남편 문원과 함께 헬스장으로 향했다. 신지는 문원이 직접 추천한 트레이너와 함께 운
2026-07-16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소신발언 “부산은 명문구단…경기장 인프라 너무 안 좋아” 전용구장이 필요한 이유 (10.48)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부산 축구에 잠깐이나마 붐이 일었다. 24년 만에 구덕 운동장에 만원 관중이 몰아쳐 빅 매치에 열기를 더했다. 하지만 팬들이 축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인프라는 2026년에 전혀 맞지 않았다. 부산은 25일 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2026 하
2026-07-28
-
"2루 훈련 거부? 전혀 사실 아니야" 얼마나 억울했으면 직접 해명했다…심지어 포수까지 자처했는데 (9.51)
▲ 앤서니 볼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 앤서니 볼피가 2루 수비 거부설을 부인했다. 라디오 진행자인 마이클 케이는 루머 전파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볼피는 2023년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올해
2026-07-09
-
페덱 직접 입 열었다 "푸른 눈 사자 문신, 왜 했냐면"…18일 데뷔전 출근길 복장도 예고 (9.43)
▲ 크리스 페덱 ⓒ최원영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은 KBO리그 데뷔를 눈앞에 두고 있다.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페덱은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적극적으로 대답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새 외인 투수 맷 매닝을 영입했다. 스프링캠프 막바지 매닝이 오
2026-07-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