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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독주 체제? 글쎄, '디아즈'도 무서운 걸…역대급 MVP 경쟁, 흥미진진하네 (15.84)
▲ 코디 폰세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눈이 즐거운 경쟁이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0개 구단이 각각 10경기 남짓 남겨둔 가운데 리그 MVP의 향방에 시선이 쏠린다. 최강 선발 에이스로 우뚝 선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의 독주가 예상됐으나 강적이 나타났다. 홈런-타점 머신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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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요즘 '5할' 친다니까요…'50홈런'까지 딱 1개 남았는데, 2G 안에 불방망이 터져줄까 (15.60)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치지도 않나 보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잘 치는 걸 보면 말이다. 정규시즌 종착점을 눈앞에 두고,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더욱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50홈런'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는 중이다. 디아즈는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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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때 '디아즈' 못 데려왔다면,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49홈런-150타점' 신기록의 '신'이 된 복덩이 (15.00)
▲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해 외국인 타자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데이비드 맥키넌과 개막을 맞이했지만 장타 갈증이 컸다. 새로 데려온 루벤 카데나스(현 키움 히어로즈 카디네스)는 오자마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나 금세 아팠다. 삼성은 다시 대체 외인을 물색했고 멕시코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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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중' 안우진마저 감탄했다, 디아즈 '48홈런-142타점' 미쳤다…꿈의 '50홈런-150타점', 꿈이 아닐지도 (13.07)
▲ 르윈 디아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가 걷는 길이 역사다. 재활 중이지만 여전히 리그 최고 선발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안우진(키움 히어로즈)은 1군 마운드를 떠나있는 동안에도 경기들을 챙겨봤다. 지난 2년 동안 눈여겨본 타자가 있었는지 묻자 망설임 없이 이 선수의 이름을 꺼냈다.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다. KBO리그서 맹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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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MVP 확정? 나는 아닐세… 왜 하늘은 이 선수를 보내고 폰세도 같이 보내셨나 (11.93)
▲ 올 시즌 리그 최고 타자로 뽑히며 폰세 MVP 대세론에 제동을 걸고 있는 르윈 디아즈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지금은 KT를 떠나 없는 멜 로하스 주니어(35)는 2020년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당시 로하스는 142경기에서 타율 0.349, 47홈런, 135타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공격 생산력을 뽐냈다. 근래 들어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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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최초' 50홈런? "충분하죠"→'역대 최초' 150타점도 있다…디아즈 '꿈의 도전'에 시선 집중 (11.08)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꿈의 기록에 도전한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르윈 디아즈(29)는 올해 KBO리그 10개 구단 외국인 타자 중 가장 빛나고 있다. 시즌 막바지 '50홈런'과 '150타점'이라는 대기록을 향해 전진하며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지난해 대체 외인으로 삼성에 합류했던 디아즈는 올 시즌 팀 타선의 핵심이 됐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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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홈런 칠줄 누가 알았나…억대 이적료까지 주고 긴급수혈 했는데 초대박, 삼성의 선택은 옳았다 (10.56)
▲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40개를 채웠다. 지난 해 한국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일 때만 해도 그가 이렇게 많은 홈런을 생산할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삼성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29)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겁기만 하다. 디아즈는 올 시즌 119경기에 나와 타율 .302 139안타 40홈런 125타점을 폭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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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디아즈·김광현·양현종·최정·최형우 등…2025시즌 '기록 잔치' 주인공들 소개합니다 (9.74)
▲ 코디 폰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 시즌 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치열하게 펼쳐졌던 정규시즌이 지난 4일 열린 2경기를 끝으로 720경기의 대장정을 마쳤다.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의 투수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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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박병호-이승엽 넘어 KBO 역사까지 갈아치우나… 삼성의 해결사, 역사적 시즌이 눈앞으로 (8.64)
▲ 올 시즌 홈런과 타점 부문 선두를 굳혀가고 있는 르윈 디아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삼성과 한화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주중 3연전에서 시작부터 어지러운 경기를 하고 있었다. 삼성이 1회 2점을 먼저 뽑자 한화가 1회 1점을 추격했다. 삼성이 2회 1점을 뽑아 달아나자 한화가 2회 2점을 만회해 3-3 균형을 이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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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7.42)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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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