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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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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호날두·박지성 떠올랐다"…EPL 최고 역습 조짐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예술 같은 역습장면, 손흥민(29)이 골망을 흔들며 작품에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브랜트포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겼다. 상대 자책골과 손흥민 쐐기골에 홈에서 승점 3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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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레알 마드리드 16강 진출 '100%'…25년 연속 챔스 최초 기록 (0.00)
▲ 레알 마드리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25년 동안 16강에 꾸준히 진출한 팀이 됐다.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몰도바 티라스폴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셰리프 티라스폴을 3-0으로 제압했다. 다비드 알라바, 토니 크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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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SD 52년 역사상 최초로 노히트 노런 기록한 조 머스그로브 (0.00)
[스포티비뉴스=알링턴(미 텍사스주), 조미예 특파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조 머스그로브(28)가 구단 최초로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10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에서 3-0 승리를 이끈 조 머스그로브는 샌디에이고 창단 52년 만에 처음으로 노히트 노런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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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저 오늘 울어도 되죠" 농구 레전드 양동근 떠나던 날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현대모비스 양동근 선수 은퇴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렸다."저 오늘 울어도 되죠"라고 말하며 은퇴 기자회견을 시작한 양동근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후회 없는 현역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모비스 박병훈 단장과 유재학 감독, 한양대 후배 조성민, 팀 동료 함지훈이 참석해 양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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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연예]'방탄수저'물고 태어난 TXT "선배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0.0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상 연예제작팀] 데뷔 전부터 역사를 써내려간 그룹이 있습니다. 멤버가 공개될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 1위! SNS에서 전 세계와 대한민국 실시간 트렌드 1위까지 장악! 바로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인데요. 지난 4일 그들이 베일을 벗고 드디어 데뷔를 했습니다. 데뷔 후에도 끝나지 않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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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 美 데뷔 블랙핑크, ABC 아침 생방송 출연 [영상] (0.00)
[스포티비뉴스=김소라 PD] 블랙핑크가 미국 ABC의 간판 프로인 ‘굿모닝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전역에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성공적인 미국 진출을 알렸다.12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ABC 뉴스와 ‘굿모닝 아메리카’는 각각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무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블랙핑크는 40년 넘는 역사와 아침 방송 중 최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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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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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승인] '3경기 연속 10득점↑' SK, 공포영화보다 무섭다 (0.00)
▲ 제이미 로맥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가 거포 군단의 매력을 폭발시켰다.SK는 3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홈런 6개를 포함해 장단 14안타를 때려내며 13-3 완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린 SK는 7승2패로 선두 자리를 수성했다. SK의 질주에는 최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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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세레나 메이저 23승, 올해의 명장면 선정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테니스 여제 세레나 윌리엄스의 그랜드슬램 대회 23번째 우승이 올해 가장 역사적인 장면으로 선정됐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인 ESPN은 지난 1월 호주 오픈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세레나 윌리엄스의 업적을 올해 최고의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윌리엄스는 4개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개인 통산 23번 정상에 올랐습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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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