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오요안나 친오빠 "母, MBC 앞 단식투쟁 중"..동생 1주기 추모제 관심 촉구 (5.53)
▲ 출처| 故오요안나 친오빠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 오요안나 친오빠가 동생의 1주기 추모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故 오요안나 친오빠 오상민 씨는 13일 "9월 15일은 요안나의 1주기입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오상민 씨는 "요안나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큰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재 어머니께서는 MBC 앞에서 문제 해결
2025-09-13
-
故오요안나 친오빠 "MBC, 제대로 된 문제 해결 의지 없어…1주기 전 투쟁 돌입" (4.51)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BC 기상캐스터 출신 고(故) 오요안나 유족이 MBC를 상대로 투쟁을 시작한다. 고인의 친오빠 오상민 씨는 8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가 제대로 된 문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1주기 전 추모 주간을 선포하고 투쟁에 돌입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2021년 MBC 공채
2025-09-01
-
'공채' 故오요안나 1주기 당일..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고인 명복 빈다"[전문] (4.50)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 오요안나가 1주기를 맞은 가운데, 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한다. MBC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 오요안나 님의 1주기를 맞았다. MBC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정중히 밝혔다. 그런 뒤, "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
2025-09-15
-
'故오요안나 가해자 지목' A씨 측 "사망 전 좋은 관계로 잘 지내…직장 내 괴롭힘 없었다" (2.37)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 기상 캐스터 A씨 측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 측은 2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 심리로 진행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죽음에 대해 깊은 유감과 애도를 표하는 바"라면서도 "
2025-07-22
-
MBC, 故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지목 기상캐스터와 계약 해지 (0.79)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MBC가 고(故)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거론된 기상캐스터 A씨와 계약을 해지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MBC는 20일 A씨와 계약을 해지했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지난 19일 고인에 대한 괴롭힘 행위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에 따른 조치다. 당시 고용노동부는 고인은 2021년
2025-05-22
-
노동부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있었지만…근로자 인정은 어려워" (0.77)
▲ 오요안나. 출처| 오요안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고 판단했다. 다만, 고인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되지는 않는다며, 근로기준법에 있는 '직장 내 괴롭힘' 규정이 적용되지는 않는다고 봤다. 고용노동부는 1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서울
2025-05-19
-
故오요안나 친오빠 "가해자들, 날씨 전하며 안온한 일상…2차 가해 통탄"[전문] (0.54)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친오빠가 애끊는 심정을 토로했다. 오요안나 친오빠는 4월 30일 고인의 생일을 맞아 “오늘 요안나가 평소 좋아하던 음식들을 소소하게 준비하여 생일상을 차렸다. 매년 축하해줬던 생일인데 이제 연락해도 받을 수 있는 동생이 없다는 게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2025-05-01
-
故오요안나 母 "진실 규명해달라, 정쟁 원치않아"…국회 현안질의 '눈물' (0.47)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질의에 나선 고 오요안나 모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직장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모친이 진실을 규명해달라고 호소했다. 1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오 전 캐스터의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의혹에 대한 현안질의가 열린 가운데 참고인으
2025-04-18
-
"내가 MBC 나오던 그때도 그랬다" 배수연, 故오요안나 의혹에 입 열었다[전문] (0.09)
▲ 고 오요안나(왼쪽) 배수연. 출처|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기상캐스터 출신인 배수연이 고 오요안나 직장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남긴 글이 화제다. 그는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 오요안나와 관련해 나눈 지인과 메신저 대화 내용, 보도 내용을 게재하면서 "마음이 너무나도 아프다. MBC, 그것도 내가 몸 담았던 기상팀에서 이런 안
2025-02-03
-
"故오요안나, 최저임금도 못 받고 단톡방 왕따당해" 폭로 나왔다 (0.09)
▲ 오요안나. 출처| 오요안나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지난해 스스로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강명일 MBC 제3노조 비상대책위원장이 MBC 내 괴롭힘, 최저 임금 등의 문제를 지적하고 나섰다. 강명일 MBC 제3노조 비상대책위원장은 28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오요
2025-01-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