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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게 돼? 6선발도 파격인데, 필승조가 9명…ERA 2위 삼성 이유있는 자신감 (24.75)
▲ 왼쪽부터 원태인, 박진만 감독 ⓒ삼성 라이온즈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달 말부터 6인 선발 로테이션으로 로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선발 등판 순서가 바뀌거나 한 번씩 1군에서 말소돼 휴식기를 갖는 경우가 있기는 했지만 선발투수 6명을 활용하는 방식 자체는 한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1군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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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럽다" 1위 감독의 직격, 삼성 외국인 투수 전면 개편 예고인가 (20.28)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 잭 오러클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한 삼성이 후반기 '완전체'로 굳히기에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전반기 최종전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개편을 예고했다. 잭 오러클린이 16일 만료를 앞둔 가운데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미야지 유라까지 교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박진만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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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원태인답지 않은데, 열흘 쉬기까지 했는데…선수는 "아쉬움 크다"→감독 평가는? (18.93)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감독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지난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열흘간 휴식 후 콜업된 원태인은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빚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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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이 형은 대한민국 최고 선발투수…이런 투수 당장은 없다" 장난꾸러기 후배의 솔직 고백 (7.50)
▲ 문동주 원태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참 돈독하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과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문동주(22)는 소속팀은 다르지만 절친한 사이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팀에서 꾸준히 우정을 쌓고 있다. 물론 겉으론 티격태격이다. 둘은 현재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에 소집돼 있다. 일본과의 평가전을 위해 지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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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부상' 원태인 전반기 아웃…삼성, 진짜 위기 시작되나 "대체 선발 가동" (1.22)
▲ 원태인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또 부상선수가 나왔다. 승수를 쌓아놔야 할 남은 전반기가 힘들어졌다.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이 오른쪽 등 부상으로 2일 1군에서 말소됐다. 올스타 브레이크 때까지 전반기 남은 경기에 나올 수 없다. 부상 정도가 크진 않지만, 삼성은 충분한 휴식을 통해 원태인의 몸 상태를 지켜보겠다는 생각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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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70억 오버페이 논란… 그런데 지금은 말이 없네, 이대로면 삼성 본전 회수 가능하다 (1.04)
▲ 올 시즌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에서 공헌하며 힘을 내주고 있는 최원태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열린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는 선발 투수의 ‘오버페이’ 논란이 뜨거웠다. 삼성은 최원태(28)와 4년 총액 70억 원, 한화는 엄상백(29)과 4년 총액 78억 원에 나란히 계약하며 논란에 불을 지폈다. 리그 전체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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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강해지는 공식 등장했다… 70억 FA 호투에 신인 최대어 150㎞ 레이저 ‘겹경사’ (0.05)
▲ 최고 145km의 공을 던지면서 정상적인 준비 과정을 과시한 최원태 ⓒ 삼성 라이온즈 ▲ 삼성 신인 배찬승은 청백전에서 최고 시속 150km의 강속구를 던지면서 1이닝을 단 8개의 공으로 무실점 처리했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보통 한 팀이 강해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외부에서 좋은 선수를 영입해 팀 전력을 살찌우는 방법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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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고의 영입은 최원태보다 후라도? 주전 상대로 2이닝 지우더니 "어제 내린 비가…" (0.05)
▲ KBO리그 세 번째 시즌은 삼성에서. 아리엘 후라도.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삼성 에이스는 코너 시볼드였다. 28경기 평균자책점 3.43에 11승 6패로 승수는 15승을 올린 원태인보다 적었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코너가 우위에 있었다. 그런데 코너는 팀을 2위에 올려놓는 활약을 펼치고도 견갑골 부상으로 포스트시즌에는 출전하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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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가 깬 기록, 원태인이 경신 예약? 정점 찍으면 최소 100억 계약 기다린다 (0.05)
▲ 6억3000만 원에 2025년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원태인은 올해 강백호가 세운 8년 차 최고 연봉(7억 원)을 경신할 유력한 후보다. ⓒ곽혜미 기자 ▲ 원태인은 최근 리그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친 선발 투수이며, 연봉도 그에 비례해 꾸준히 올라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호주 1차 스프링캠프 출발 전 재계약 대상자들과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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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타도 KIA’ 칼 갈며 달렸는데… KIA도 같이 달렸다, 9경기 차이는 좁혀질까 (0.02)
▲ 지난해 아쉽게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삼성은 이번 오프시즌에 최원태를 영입하며 우승에 대한 꿈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삼성 라이온즈 ▲ 정상을 지켜야 하는 KIA는 장현식의 공백을 조상우로 대체하는 등 오프시즌 전력 유지에 노력을 기울였다. 마지막 퍼즐이었던 서건창(사진)과도 1+1년 총액 5억 원에 계약했다.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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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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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