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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자처" 전현무, 생애 최초 축구 중계 나선다..남아공전서 캐스터 데뷔 (130.63)
▲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현무가 축구 캐스터로 데뷔한다. 방송인 전현무는 25일(목)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현장 생중계 한다. 이날 전현무는 JTBC 중계의 대항마로 떠오른 KBS 중계단에 합류해 축구 캐스터로 데뷔한다. 특히 이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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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4회' 전현무, 남아공전으로 월드컵 캐스터 데뷔…꿈은 이루어질까[이슈S] (111.93)
▲ 방송인 전현무.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KBS 중계진에 합류한 전현무가 드디어 축구 캐스터 데뷔 무대를 갖는다. 결전의 남아공전이다. 전현무는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현장 생중계 한다. 이날 전현무는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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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죄 없어"…전현무·이영표,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쓴소리('사당귀') (104.34)
▲ 전현무(왼쪽), 이영표. 제공|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전 축구선수 이영표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 팀의 조별리그 탈락에 쓴소리를 이어갔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의 월드컵 캐스터 데뷔와 후일담이 공개됐다. 축구 캐스터에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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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쑥해진 전현무, 드디어 월드컵 남아공전 중계…"비기지도 말고 대승" (35.99)
▲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첫 월드컵 중계에 나서며 각오를 다졌다. 전현무는 25일 자신의 SNS에 KBS 이영표 해설위원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 중계를 앞두고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우린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갑니다. 비기지도 말고 대승 가즈아~! 월드컵은 KBS!"라고 덧붙였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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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저격수' 박주호 해설위원 소신발언..."카스트로프, 멕시코전 활용 가치 컸다" (25.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옌스 카스트로프를 두고 아쉬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박주호 해설위원도 그의 활용 여부에 의문을 나타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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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영표, 남아공전 충격패 전후 '극과 극'…분위기 '포착'[종합] (25.02)
▲ KBS 월드컵 중계 남아공전에서 호흡을 맞춘 캐스터 전현무와 이영표 해설위원. 출처|전현무 인스타그램, 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대한민국 축구 팬들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대한민국의 우세를 예상했기에 결과가 당혹스럽긴 하다."(이영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vs남아공의 3차전에서 대한민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KBS 중계에 참여한 전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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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벤치 이유 떴다…홍명보 감독 "팀과 본인을 위해서 후반에 들어가는 게 좋다고 봤다" 남아공 체력 면밀 체크 결과 (21.67)
▲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남아공전을 앞둔 선발 라인업에서 오현규가 톱을 맡고, 그 뒤를 이강인과 황희찬이 뛰며 화력을 지원한다. 손흥민이 벤치로 내려가는 파격 결단이다. ▲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남아공전을 앞둔 선발 라인업에서 오현규가 톱을 맡고, 그 뒤를 이강인과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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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아니어도 판정 불만 터진다…이강인 데뷔로 K-심판 경험한 스페인 언론 발칵 "오프사이드 확실했다" (21.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뜨거운 환호와 예상치 못한 판정 논란으로 뒤엉켰다. 상암을 가득 메운 국내 팬들은 이강인의 첫 출격을 손꼽아 기다렸지만, 경기 막판까지 이어진 승부의 흐름에는 한국 심판진의 오프사이드 판정이 짙은 그림자를 드리웠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펼친 프리시즌 친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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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짝 골!', "입술에 뽀뽀해" 이강인 데뷔전에서 나온 장내 아나운서 논란...호응 유도vs민망한 멘트 갑론을박 [SPO 현장] (16.91)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은 경기에서 뜻밖의 장면이 화제가 됐다. 경기장을 쉴 새 없이 채운 장내 아나운서의 응원 유도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친선경기를 진행 중이다.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팀 훈련에 합류한 지 얼마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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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정말 안 풀린다, 이강인 "안 좋은 부분만 보지 말아달라" 호소했는데…데뷔전부터 '한국 오심 논란' 스페인 유력지까지 정면 비판 (13.6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몸을 낮췄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말은 자신의 새로운 도전도, 스페인 복귀에 대한 설렘도 아니었다. 한국 축구를 향한 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사과와 '당부'부터 입에 올렸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와 프리시즌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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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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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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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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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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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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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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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