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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정환-김남일, '대학축구 선수들 격려' (204.95)
▲ 안정환 총괄 디렉터 김남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한남대와 울산대의 결승전이 18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유니브 프로 총괄 디렉터 안정환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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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상어' 박성배 감독 등, 대학연맹 UNIV PRO 연령별 지도자 선임…일본과도 맞대결 (203.53)
▲ '대학도 프로다'라는 의미로 출범한 한국대학축구연맹의 '유니브 프로(UNIV PRO)'가 연령별 지도자를 공식 선임했다. 박한동 대학연맹 회장, 박준호 부회장, 김광진 전무이사 외에 안정환 총괄 디렉터, 박종관 본부장, 김남일 홍보위원, 김영기 기술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박영우 인제대학교 감독, 박성배 숭실대학교 감독, 이경천 신성대학교 감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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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103.42)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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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못지 않은 '태백 월드컵' 추계대학연맹전 전쟁 돌입 "우승을 원한다!" (87.03)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단국대 이윤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진인사대천명" "임전무퇴" "킹 이즈 백(King is back)" 출사표는 다양했지만, 겨울에 열렸던 추계연맹전과 달리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우승까지 하겠다는 의지는 한결같았다. 1일 오후 강원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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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75.31)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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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박한동 회장 전국체전방문, 대학축구 발전위한 현장행보 가속 (27.63)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대학축구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는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부임후 처음으로 전국체전 현장을 찾았다. 박한동 회장은 17일 부산 백운포체육공원, 동명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전 대학부 경기를 직접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박한동 회장은 “정말 바쁘지만 여전히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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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동 회장 "성과보다 기회…대학축구, 선수 열정이 미래 만든다" (10.92)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합천, 윤서영 기자] "다시 뛰자, 대학축구야!"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열린 합천공설운동장에서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힘차게 목소리를 높였다. 박한동 회장은 "빠른 성과보다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무더위 속 끝까지 뛰어낸 선수들의 열정과 끈기가 한국 축구를 더욱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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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소리 질러! "리그앙 8회 우승 명문, 한국인 2명 동시영입"→소속팀도 놀랐다 "잊혀진 셀틱 스타, 유럽 5대리그 입성" (0.89)
▲ '더 스코티시 선' 홈페이지 갈무리 -원소속팀에서 입지 상실한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홍현석-권혁규 낭트행 가시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13위 구단…"카스트루 감독, 한국인의 열혈한 팬" -유럽 5대리그 '깜짝 입성' 돌파구 삼아 홍명보호 재승선 꿈 이룰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8회 우승에 빛나는 낭트가 한국인 미드필더 2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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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가려던 홍현석, 빅리그로 전화위복! 이재성과 함께 뛴다 "마인츠 이적 근접" (0.00)
▲ 벨기에 언론인 샤사 타볼리에는 29일(한국시간) "홍현석의 분데스리가 이적이 임박했다. 마인츠 05가 홍현석 영입을 희망하면서 협상이 급속도로 진행됐다"며 "이제 기다리는 시간만 남겨두고 있다"고 급히 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홍현석(25, 헨트)이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이 임박했다. 벨기에 언론인 샤사 타볼리에는 29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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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츠, 홍현석과 2028년까지 계약 "기술적으로 정말 뛰어난 선수" (0.00)
▲ 홍현석.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드디어 빅리그 진입 성공이다. 마인츠는 2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홍현석을 영입했다. 그는 벨기에 헨트를 떠나 마인츠로 온다. 홍현석과 2028년까지 4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티안 하이젤 마인츠 단장은 "홍현석은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창의적이다. 득점에 능한 공격형 미드필더로 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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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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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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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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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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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