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유, 드디어 난세의 영웅 나오나?...브루노 이후 처음!→음뵈모, PL 이달의 선수 수상 (66.69)
▲ ⓒ프리미어리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언 음뵈모가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커리어 첫 영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7일(한국시간) "음뵈모가 2025년 10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의 커리어 처음으로 해당 상을 받았다"라며 "음뵈모는 지난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3골 1도
2025-11-08
-
한 경기 4홈런 괴력으로 이달의 선수-신인상 휩쓸더니…만장일치 'AL 올해의 신인상' 품었다 (57.62)
▲ 애슬레틱스의 신인왕 닉 커츠. ▲ 애슬레틱스의 신인왕 닉 커츠. ▲ 닉 커츠는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한 경기 4개의 홈런을 치는 괴력을 보여줬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지난 7월 26일, 메이저리그는 한 신인 선수의 괴력에 경악했습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원정 경기에 나선 애슬레틱스. 1회초 2번 지명타자로
2025-11-11
-
'10월 최고의 선수 내가 뽑는다!' EA SPORTS 이달의선수상, 13일부터 팬투표 시작…마사-모따-세징야-이동경 4파전 각축 (57.3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10월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을 선정하는 팬 투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실시된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K리그 공식 비디오게임 파트너 일렉트로닉아츠(EA)가 함께 매달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K리그뿐만 아니라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
2025-11-11
-
"고마워요 흥민이 형! 축하해 아우야" MLS 사무국 '공식발표' 오피셜...부안가, 9월 이달의 선수 선정 (38.25)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LAFC의 공격을 이끄는 데니스 부안가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9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MLS 공식 홈페이지는 3일(한국시간) "LAFC의 공격수 부안가가 2025년 9월 MLS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부안가는 리그 최다인 8골을 넣었고, 손흥민과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함께 9개
2025-10-04
-
대박! 이런 선수가 韓 국가대표라니...이달의 선수상 '오피셜'에도 겸손→"팀의 성공이 최우선이다" 반등 다짐 (34.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달의 선수상을 기념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최초의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와 인터뷰를 전했다. 지난달 홍명보 감독의 선택을 받아 한국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르기도 했던 그는 최근 묀헨글라트바흐 팬들이 뽑은 구단 9월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먼저 카스트
2025-10-03
-
'메시 이기게 해줄게' 손흥민, 부앙가 '이달의 선수'로 만들었다…'흥부듀오' MLS 우승 경쟁+득점왕 변수 등극! (33.69)
▲ 손흥민과 부앙가는 공존을 넘어 서로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끌어올리며 새로운 패턴을 만들어내고 있다. 스피드와 결정력이 탁월한 둘이 달리기 시작하면 상대는 누구부터 막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 LA램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9월 한 달 동안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은 단연 손흥민이었
2025-10-04
-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獨 인종차별급 ‘무지성’ 혹평 이겨냈다! “묀헨글라드바흐 이달의 선수 등극” 韓 혼혈 대표팀 카스트로프 극찬 (32.1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 묀헨글라트바흐)가 독일 무대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9월 한국 대표팀에 차출된 이후 독일 매체의 ‘무지성’ 혹평을 받았지만 당당하게 이겨내고 묀헨글라드바흐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 묀헨글라트바흐는 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옌스 카스트로프가 치혼 퍼스널매니지먼트가 주관한 팬 투표에서 전체 득표의
2025-10-03
-
'경악할 수준'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 한국 유망주 마이너 폭격 중…콜업 되자마자 8경기 5홈런, 역대급 페이스 (31.54)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망주 조원빈(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더블A 콜업 이후 폭발적인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5경기에서 4번째 홈런을 쏘아올리는 괴력을 뽐냈다. 조원빈은 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2026-07-03
-
[속보] '미쳤다' 조원빈 또 홈런 폭발, 9경기 6홈런 괴력…'ML 유망주 1위' 괴물 투수 상대로 쳤다 (30.14)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더블A 콜업 이후 폭발적인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유망주 조원빈(스프링피드 카디널스)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렸다. 9경기에서 6홈런 째다. 조원빈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
2026-07-04
-
또 쳤다! 10경기 7홈런, '김도영 동기' 벌써 마이너 정복, ML 조기 콜업도 보인다 (28.64)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도영, 안현민과 함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2003년생 타자 유망주로 꼽히는 조원빈의 홈런 페이스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조원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아칸소 트래블
2026-07-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