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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지상파서도 통했다…첫방송 최고 5.8% '동시간대 1위'[TV핫샷] (0.89)
▲ 4일 방송된 '카지노'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OTT 인기작이 지상파에서도 히트 조짐을 보였다. 4일 안방극장에 첫선을 보인 MBC 특선시리즈 ‘카지노’(극본, 연출 강윤성)가 분당 최고 시청률 5.8%, 전국 가구 시청률과 수도권 가구 시청률 4.5%(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동시간 대 1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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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찐 팬' 잠실에 뜬 에스파 윈터, 철웅이 손 꼭 잡고 완벽 시구 (0.00)
▲ 에스파 윈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에스파 윈터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키움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두산 팬으로 알려진 윈터는 에스파 멤버로는 두 번째로 KBO리그 시구를 하게 됐다. 지난달 카리나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시구를 해 화제를 모았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는 지난달 잠실실내체육관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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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올림픽까지 갔었다" 신태용 매직에 인니 계속 열광 "목표 이상 달성, 미친 기록" (0.00)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클레르퐁텐 앙 이블린의 스타드 피에르 피바로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축구 아시아-아프리카 플레이오프에서 기니에 0-1로 패했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퇴장을 당했다. 이로써 68년 만의 올림픽 진출을 꿈꿨던 인도네시아와 신태용 감독의 꿈은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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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NOW] 얼마나 억울했으면, 멈추지 않던 눈물+그대로 얼음…이혜경과 안바울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결승 좌절, 이하림 은메달+안바울·정예린 동메달에도 못 웃었던 韓 유도(종합) (0.00)
▲ 이혜경(왼쪽)의 공격 장면.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박정현 기자]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첫 판정 논란이 될 것 같다. 여자 유도 48kg급 이혜경(27,광주도시철도공사)이 아쉬운 판정 속에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이후 펼쳐진 남자 66kg급 준결승전에 나선 안바울(29,남양주시청)도 말끔하지 않은 판정 속에 결승 진출이
2023-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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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외국인 투수 부상 악재...김원형 감독이 ‘건강’ 강조한 이유 (0.00)
▲ 김원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감독하고 계속 부상이 있었잖아요.” SSG 랜더스 김원형 감독은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전을 앞두고 새롭게 영입한 외국인 투수 로에니스 엘리아스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엘리아스가 건강하게 로테이션을 소화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그동안 외국인 투수의 부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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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7' 곽푸른하늘, '프듀1'에서 불렸던 '연습' 리메이크…18일 발매 (0.00)
▲ 곽푸른하늘. 제공|호기심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곽푸른하늘이 음악 감독 박성일의 리메이크 프로젝트 '리:'(RE:)에 가창자로 참여한다고 14일 호기심스튜디오가 밝혔다. 곽푸른하늘이 참여 소식을 알린 리메이크 프로젝트 '리:'는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박성일의 곡을 뛰어난 가창자와 협업하여 재해석하는 프로젝트이다. 그간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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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까다로운 상대"…추신수 잡던 왼손 파이어볼러, 동료로 재회 (0.00)
▲ SSG 새 외국인 선수 '왼손 파이어볼러' 에니 로메로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왼손타자 추신수를 막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던 왼손 파이어볼러 에니 로메로. 지금은 두 선수가 같이 SSG 유니폼을 입고 뛴다. 미국과 일본을 거쳐 SSG에 입단한 로메로는 6년 전 추신수와의 맞대결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로메로는 플로리다 재키 로빈슨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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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KS 랜딩⑪] '와이어 투 와이어' 시작과 끝… SSG의 힘과 기백을 보여줘 (0.00)
▲ 정규시즌 시작과 끝을 장식한 폰트(왼쪽)와 모리만도는 한국시리즈 우승의 키를 쥐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와 윌머 폰트(32)의 공식적인 인연은 2021년 시작됐다. 지난해 입단 계약을 했고, 인천에 왔다. 그런데 폰트가 인천이라는 도시를 처음으로 안 건 시간이 꽤 지난 일이다. 첫 영입 제안은 훨씬 전에 있었다. 폰트가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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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쉬었나' 모리만도 6실점…'군기 바짝' 두산 유망주들에 고전 (0.00)
▲ SSG 랜더스 숀 모리만도 ⓒ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민경 기자] SSG 랜던스 외국인 투수 숀 모리만도(30)가 실전 점검 무대에서 아쉬움이 남을 법한 투구를 펼쳤다. 모리만도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까지 57구를 던지면서 6실점했다. 홈런 하나를 포함해 안타 5개를 내주면서 2볼넷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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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KS 랜딩⑤] 헌신의 아이콘들이 FA로 가는 길, 우승 반지 하나 정도는 괜찮잖아? (0.00)
▲ 이태양(왼쪽)과 오태곤에게는 경기 중반 승부처 장악의 임무가 주어질 것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대기하는 선수는… 아, 조금 미안하기는 한데…” 김원형 SSG 감독은 시즌 막바지 들어 외국인 선수 윌머 폰트가 어깨 피로 증상으로 자리를 비우던 당시, “대체 선발이 누구냐”라는 질문에 멋쩍은 듯 미소를 지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선수였지만,
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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