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포기할 생각도 했기에…박진만 300승보다 중요했던 후배의 첫 세이브 "자욱이 형이 챙겨줬어요" (47.23)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구)자욱이 형이 챙겨주셨어요" 삼성 라이온즈 이승민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⅓이닝 1탈삼진 무실점으로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데뷔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
2026-08-01
-
"영상은 문제가 없는데…" 갑자기 사라진 삼성 마무리…회복세 더디면 "가장 안정적인 이승민" (37.70)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당분간 삼성 라이온즈의 마무리가 바뀔 수도 있다. 모든 것은 회복세에 달렸다. 박진만 감독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에 앞서 마무리 김재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윤은 올해 36경기에 등
2026-08-01
-
'300승 달성' 사령탑으로는 처음 맞은 물폭탄, 박진만 감독 함박미소 "시원한 얼음 물, 맞을 만하더라" (34.34)
▲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통산 300승을 달성한 뒤 구자욱으로부터 물폭탄 축하를 받았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시원하던데?" 삼성 라이온즈는 전날(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다. 그리고
2026-08-01
-
박진만 감독 300승 달성→워터 샤워까지 등장! "올해 좋은 성적 낼 수 있는 가장 적기" 욕심 안 숨겼다 (25.13)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올해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가장 적기인 것 같다" 삼성 라이온즈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9-7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난타전이었다. 선취점은 삼성이
2026-07-31
-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23.44)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
어지럼증, 호흡 곤란에 구토까지 하는데…KBO는 이럴거면 '폭염 취소' 도대체 왜 만들었나? 유명무실 규정의 끝판왕 (19.96)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이쯤되면 규정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이 생길 정도다. 상대팀과 싸워야 할 선수들은 경기 내내 찜통 더위와 씨름했고, 폭염으로 인해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교체된 선수도 등장했
2026-08-01
-
가을 ERA 11.16이 1차전 출격…삼성 와카 2경기 후폭풍→최원태 선발, SSG는 '장염' 앤더슨 아닌 화이트 (3.57)
▲ 최원태 ⓒ 삼성 라이온즈 ▲ 화이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1차전은 내줬어도 와일드카드 결정전 '업셋' 수모는 피했다. 그러나 후폭풍이 있다. 아리엘 후라도-원태인 원투펀치를 소모한 가운데 헤르손 가라비토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바꿨다. 5선발을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로 내세울 수는 없는 노릇. 결국 삼성은 포
2025-10-08
-
"최원태 올해 최고의 투구, 진짜 필요했던 호투"…하지만 박진만 감독 "이제 구자욱만 살아나면" (2.83)
▲ 왼쪽부터 최원태, 원태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사령탑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2 승리를 차지했다. 정규시즌을 4위로 마감한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서 5위 NC 다
2025-10-09
-
김건우 PS 대역사+리그 최강 필승조+김성욱 9회 끝내기 홈런… 기사회생 SSG, ‘후라도 승부수’ 삼성 잡고 준PO 시리즈 원점으로 [준PO2 게임노트] (1.9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필승조가 대단한 힘을 과시하고 마지막 순간 홈런의 팀임을 과시한 SSG가 끝내 인천에서 1승을 따내고 이제 적지로 향한다. SSG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김건우의 개시 후 6타자 연속 탈삼진
2025-10-11
-
박혜연, '악천후 뚫고 첫 우승'...JGAK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정상 (0.89)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 여고부 시상식 [스포티비뉴스=백제CC, 윤서영 기자] 대한주니어골프협회(JGAK)가 주최하는 2025 주니어골프시리즈 5차전이 15일 충남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4차전보다 훨씬 많은 전국 각지의 골프 꿈나무 220여 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남녀·초·중·고 6개 부문에서 나뉘어
2025-07-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