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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 차이' 끝내기 무산에 악플 세례…토론토 대주자 항변 "베이스에 붙어있으라고 했다" (17.91)
▲ '1인치만 더 나왔더라면…' 9회말 끝내기 승리 기회를 놓친 토론토. 연장 11회 결승 홈런을 맞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쳤다. ▲ 9회말 1사 만루에서 3루에 있던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는 3루 베이스 근처에 붙어 있으라는 전략적인 지시가 있었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월드시리즈 7차전은 한 뼘도 안 되는 작은 차이에서 승패가 갈렸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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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겨우 1이닝 아니냐고? 김혜성 그 전에 나올 수 있었다, 직접 밝힌 '극적 출전' 뒷얘기 (13.61)
▲ 김혜성 ⓒ곽혜미 기자 ▲ 김혜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은 와일드카드시리즈부터 월드시리즈까지, 다저스가 이번 가을에 치른 네 단계의 포스트시즌 시리즈를 더그아웃에서 함께했다. 그라운드에서 함께 뛴 순간이 더 많았다면 좋았겠지만, 로스터에 빠지지 않고 이름을 올린 것만 해도 '신인' 김혜성에게는 분명한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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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신이 인정 "야마모토가 세계 최고의 투수, 이견 없을 걸" 이틀 130구 역투에 경의 표했다 (12.38)
▲ 야마모토 요시노부(왼쪽)와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는 월드시리즈 6차전 6이닝 96구에 이어 7차전에서 2⅔이닝 32구를 투구했다. ▲ 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살아있는 야구의 신이 인정했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세계 최고의 투수라고. LA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캐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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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최상의 시나리오' 토론토-시애틀 3승 3패로 최종전 간다…천재타자 가을에만 홈런 6방 대폭발 (11.16)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토론토가 안방에서 시애틀을 제압하며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6차전에서 6-2 승리를 거뒀다. 이날 토론토는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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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사에 남을 행보' 마이너행→ML 승격→韓 최초 WS 7차전 출전 신기원→우승…이런 선수 또 없습니다 [LAD WS 2연패①] (10.83)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앞으로 두번 다시 이런 스토리는 또 나오기 힘들 것이다. '혜성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의 'ML 드라마' 시즌 1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결말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김혜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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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신인 미쳤다! 11K 무피안타 무실점…타선은 더 미쳤다, 홈런만 5방으로 양키스에 2연승 (8.53)
▲ 토론토 신인 투수 트레이 예세비지. ▲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만루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생존자들의 대결에서 토론토가 양키스를 2경기 연속으로 압도했다. 여기에 가을 야구 데뷔전을 치르는 신인 투수의 11탈삼진 무실점 호투까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10-1로 대승을 거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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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소속팀 꼼수 논란… 5억 아까워서 베테랑 2명 고의로 방출? 이런 팀에 어떤 스타가 오나 (8.42)
▲ 올 시즌 팀 내야에서 분전했지만 피츠버그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배지환의 소속팀인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의 다크호스로 큰 주목을 받았다. 폴 스킨스 등 젊은 재능들을 앞세워 투·타의 리빌딩이 상당 부분 완성됐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물이 들어올 때 노를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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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이래서 트레이드 했구나…식도파열 악몽에도 154km 강속구, 그런데 벌써 11패 당했다 (6.62)
▲ 더스틴 메이 ▲ 더스틴 메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를 떠나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새 출발하고 있는 우완투수 더스틴 메이(28)가 또 부진을 면치 못했다. 메이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메이가 남긴 투구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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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10실점 잔인한 참사… 원인 제공한 3000K 투수의 절망적 절규, 설마 충격의 가을 탈락인가 (5.44)
▲ 20일 캔자스시티전에서 0.2이닝 7실점이라는 최악의 경기 끝에 조기강판된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전체 1위를 달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한국시간) 카우스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1-20으로 대패했다. 1패도 1패지만, 전체적인 뒷맛이 씁쓸한 경기였다.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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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21득점 폭발' SK, 역스윕 시동 걸었다…LG에 3연패 뒤 2연승→6차전 창원 간다 (1.04)
▲ 김선형(가운데)과 안영준(오른쪽)이 달리고 있다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벼랑 끝에서 살아나더니 이제는 흐름을 완전히 잡았다. 조심스레 역스윕 예상까지 나온다. 서울 SK는 1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창원 LG를 86-56으로 크게 이겼다. 시리즈 첫 세 경기를 내줬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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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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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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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