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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7월 전 경기 안타 행진 끝났다→4타수 무안타 2삼진…시즌 타율 0.311 소폭 하락 (28.05)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는 터지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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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내 선수…바람이 까다로웠다" 이정후 수비 실책에 에이스가 보인 놀라운 반응 (27.4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투수 로비 레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자신의 메이저리그 커리어에서 가장 강력한 한 방을 터뜨렸다. 수비 실수에 대해선 투수에게 사과를 구했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시즌 5호 홈런을 포함해 2타수 1안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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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43명' 경악하게 만든 충돌, 그래도 이정후 유쾌하게 풀었다 "팔꿈치에 맞아서 KO 당했다" (27.26)
▲ 도루를 하는 과정에서 제프 맥닐의 팔뚝에 맞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O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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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다' 김하성 헬멧 던지고 분노…美 중계진 화들짝 "이런 타율에 머물 선수가 아닌데" (22.91)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안 풀릴 수가 있을까.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김하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출발은 좋았다. 1회말 2사 3루 위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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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ABS 챌린지 묵살→보크 판정, ML 첫 여성심판 또 논란 중심 섰다 "서커스 단장 같은 최악의 하루" (18.44)
▲ 송성문 ⓒ연합뉴스/Imagn Images ▲ 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심판위원 젠 파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젠 파월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 전직 메이저리거는 SNS를 통해 일침까지 쏟아냈다. 파월 심판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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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가 감독 무시' 이정후가 이런 팀에 있다니→데버스 교체 거부 논란…샌프란시스코 감독은 "문제없다"고 옹호 (15.40)
▲ 라파엘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9회 대주자 교체 지시에 거부 반응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라파엘 데버스가 감독의 교체 지시를 거부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다.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 9회초, 대주자 교체 과정에서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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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잘 돌아간다' 이정후는 고군분투하는데, 5091억 타자는 교체거부→항명 "선 넘었다" 비난 폭주 (14.75)
▲ 라파엘 데버스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9회 대주자 교체 지시에 거부 반응을 보였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의 동료 라파엘 데버스를 향한 여론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지는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벌써부터 시즌을 포기한 가운데 트레이드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는 분위기다. 데버스는 22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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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헬멧이 벗겨졌다' 늙은 커쇼의 필살기는 116km 커브였다…7이닝 무실점 명품투 (6.30)
▲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원조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37)가 라이벌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명품 투구를 선보였다. 커쇼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커쇼는 7이닝 동안 81개의 공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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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오타니 영입 못했으면 이정후와 계약했다" 충격 시나리오 등장, 충분히 현실이 될수 있었던 이유 (5.34)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야구천재'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그때 LA 다저스와 계약을 하지 않았다면? LA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또 한번 오타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 2023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역대급 최대어'로 출현했고 당연히 여러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오타니는 결국 다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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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던진 커브는 만화 같았다" 美 감탄…은퇴 앞둔 다저스 214승 레전드가 사는 법 (0.77)
▲ 이정후가 클레이튼 커쇼에게 삼진 아웃을 당하고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치 만화에서 나온 것 같은 느낌이었다" 괜히 '리빙 레전드'가 아니다. 어쩌면 그것이 LA 다저스에서만 통산 214승을 쌓은 비결인지도 모르겠다. 다저스의 '영원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37)가 '영원한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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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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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