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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CHOO' 명예의 전당 후보 우뚝,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상으로 어려운 입회 가능? (10.74)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에 포함된 추신수 SSG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회는 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아무나 받지는 않습니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경기력, 확실한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후보 자격 획득조차 어렵습니다. 여기에 흥미로운 요소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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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의 압도적 지지 이치로, 명예의 전당 입성…오타니가 100% 채워줄까 (3.35)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 MLB 명예의 전당에 오른 스즈키 이치로와 빌리 와그너, CC 사바시아.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세계 최고의 프로야구 선수로 인정받는 MLB 명예의 전당. 아시아인 최초로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가 입회했습니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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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명의 기자만 빼고…" 이치로 영어로만 20분 연설 박수갈채, 8살 연상 아내에 "가장 많이 지지해준 사람" (2.57)
▲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시아 출신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일본어가 아닌 영어로만 연설을 진행하며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치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쿠퍼스타운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CC 사바시아, 빌리 와그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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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최초 고백, 사실 요미우리 갈 뻔했다…'이 사람' 아니었으면 전설도 명예의 전당도 없었다 (0.20)
▲ 2019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한 스즈키 이치로는 메이저리그 통산 2653경기 타율 .311 3089안타 117홈런 780타점 509도루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 이외에도 올스타 선정 10회, 골드글러브 10회 수상 등 명예의 전당에 어울리는 여러 대기록을 작성했다. ▲ 2025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에 딱 1표가 모자라 아쉬움을 남긴 스즈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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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안 뽑은 '1표' 정체 결국 미궁 속으로…지터 안 뽑은 기자도 아직 안 나타났다 (0.13)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구단주 특별보좌)는 아시아 출신 메이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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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합시다" 이치로 러브콜 안 통했다…만장일치 무산시킨 반대파 1명, 끝내 공개 거부 (0.13)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 입성에 반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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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에 박수 보낸 추신수, 입후보 가능할까 물었더니 화들짝… “거기가 어디라고” (0.12)
▲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 보좌역 및 육성 총괄은 아시아 야수로는 현재 WAR 2위를 기록 중이다. 2026년 명예의 전당에 후보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2025년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에 딱 1표가 모자라 아쉬움을 남긴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최고의 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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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LB에서 오직 오타니만 가능한 일… 야구 역사 바꾸고 이치로 한을 풀까 (0.11)
▲ 현대 야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역사적인 선수로 이름을 남길 오타니 쇼헤이는 10시즌을 못 채우는 변수만 없다면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다. ▲ 이미 세 차례나 만장일치 MVP로 추대된 오타니는 추후 만장일치 명예의 전당행 가능성이 가장 높은 선수로 손꼽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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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 실패…"술 한잔 합시다" 이치로 '투표 거부' 기자 초청했다 (0.10)
▲ 22일 발표한 2025년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 이치로는 394표 가운데 393표, 득표율 99.7%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CC 사바시아가 342표로 86.8%, 빌리 와그너가 325표로 82.5%의 득표율을 기록해 이치로와 함께 명예의 전당에 들어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술 한잔 합시다" 스즈키 이치로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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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이치로에게 반대표를 던질까… 침묵했던 185명, 설마 지터의 눈물 재현될까 (0.10)
▲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입성이 주목받고 있는 스즈키 이치로(오른쪽)와 딱 1표가 모자라 만장일치 입성을 하지 못한 데릭 지터 ▲ 이치로는 현재까지 공개된 투표에서는 한 장의 반대표도 나오지 않으면서 만장일치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00명에 가까운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기는 쉽지 않다. 개개인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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