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10.92)
▲ 출처| 다름슈타트 공식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호재가 유럽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다름슈타트가 29일(한국시간) "SV 다름슈타트 98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에 성공했다. 이호재가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뵐렌팔토어에 입성한다"라며 "이호재는 다름슈타트에서 등번호 9번을 달고 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파울 페르니 다름슈타
2026-07-29
-
"독보적으로 가겠다" 강등 상처는 짧게, 승격은 인천처럼!…1부급 전력으로 단칼에 → 조기 우승 → 한 시즌 만에 K리그1 복귀 (4.09)
▲ 2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남FC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를 통해 맞붙었다. 이날 승리시 조기 우승이 가능했던 인천은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연속골을 묶어 3-0으로 이겼다. 지난해 K리그1에서 강등된 후 1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흔히 K리그2를 두고 지옥
2025-10-26
-
한화, 포수 이재원 '플레잉코치' 선임…"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범적인 베테랑, 선수로도 기여할 것" (2.69)
▲ 한화 이글스가 11일 베테랑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베테랑의 가치를 인정했다. 한화 이글스는 11일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해 플레잉코치 역할을 제안했고, 이재원도 흔쾌히 구단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단
2025-11-11
-
김연정♥하주석, 12월 결혼…한화 이글스 사내부부 탄생 (2.38)
▲ 김연정 하주석. ⓒ곽혜미 기자, 김연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화 이글스 사내부부가 탄생한다. 치어리더 김연정(35)과 내야수 하주석(31)이 오는 12월 결혼한다. 두 사람의 결혼은 지난 1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도중 알려졌다. 하주석이 타석에 들어서자 정민철 해
2025-10-02
-
"이정후는 수비 잘 하는 선수, ML서도 상위권" 한국인 유일 GG 선배의 시선은 달랐다 (2.36)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이)정후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거의 상위권의 수비수이고 모든 선수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절친한 후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수비력에 대해 빅리그 상위권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2025-10-09
-
'하주석♥' 치어리더 김연정, 결혼 소감 "평생 함께 하기로 약속"[전문] (1.87)
▲ 김연정 하주석. ⓒ곽혜미 기자, 김연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야구선수 하주석(31)과 결혼을 앞둔 치어리더 김연정(35)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연정은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게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소중한 분이 생겼다. 서로를 아끼며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변함 없이 지켜봐 주시
2025-10-07
-
KIA 고졸 신인 경계령 떨어졌다… “어린 친구인데 굉장히 좋더라” 초전 박살 가능할까 (1.66)
▲ 23일 인천 SSG전에 선발 등판하는 김태형ⓒ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3위 확정에 도전하는 SSG는 2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KIA와 경기를 갖는다. 현재 SSG는 시즌 막판 고난의 8연전을 진행하고 있다. 선발 로테이션이나 불펜 운영 등 여러 가지로 신경을 쓸 것이 많다. 팀의 간판 타자인 최정이 햄스트링 부상으
2025-09-23
-
김하성 "애틀랜타서 즐겁게 야구했다…내년 거취는 에이전트와 대화 해봐야" [일문일답] (1.60)
▲ 김하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벌써부터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선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성은 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올 시즌을 돌아보는 한편 옵트아웃과 관련된 질문에는 신중함을 보였다. 빅리그에 처음 입성한 2021년부터 지난 해까지 샌디
2025-10-09
-
'강인아! 민재야!' 홍명보 감독 두통 '지끈'...대표팀 에이스들, 주전 경쟁 '초비상'→월드컵 전까지 감각 유지 '관건' (1.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이 1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홍명보 감독이 깊은 고민에 빠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원정길에 오른다. 홍명보호는 오는 7일과 10일 각각 미국과 멕시코를 상대로 월드컵을 대비한 평가전을 할 예정이다. 두 경기를 통해 월드컵을 위한 큰 그림을 준비하고 있는 홍명보
2025-08-31
-
에이스급 3명이나 빠졌다고? 그러나 韓 마운드엔 157km 괴물이 있다 [U-18 특집] (1.38)
▲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결전의 날'이 밝았다. 올해는 17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까. 석수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제 32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18세 이하(U-18) 야구 월드컵에 나선다. 총 12개국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각축전을 벌인다.
2025-09-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