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116.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
"쑨양, 아직 멀었어요" 또 등장했다! 中 수영판 뒤흔든 18세 괴물…대선배 제치고 '반전' 금빛 질주→세계 주니어 신기록 폭발 (67.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수영계가 쑨양(34)-판잔러(21) 뒤를 이을 초대형 유망주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2007년생 신예 장잔솨가 쑨양과 판잔러 등 기라성 같은 베테랑 영자를 모두 제치고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잔솨는 10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2025-11-12
-
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16.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
중국 자존심 와장창 깨졌다…韓 19살에 공포감 표현 "판잔러 기록 실망, 김영범에 밀려 아시안게임 금메달 못 딸 수도" (15.51)
▲ 초신성 김영범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생애 첫 47초대 벽을 허물며 가능성을 입증했다. 훈련 강도를 대폭 끌어올린 뒤 나선 부산 전국체전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지금은 판잔러보다 빠른 100m 기록으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보군으로 올라섰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수영 남자 자유형의 지형도가 흔들리고
2025-11-16
-
'포스트 황선우' 자유형 200m도 석권!→아시아청소년선수권 3관왕 쾌거…"반나절 만에 3초40 단축한 괴물" 韓 수영 미래 밝혔다 (15.08)
▲ 대한수영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황선우' 고승우(오금고2)가 남자 자유형 200m를 석권하며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3관왕에 올랐다. 한국 청소년 수영 대표팀이 거머쥔 금메달 3개를 모두 책임지는 눈부신 역영으로 국내 수영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 아시아청소
2025-10-30
-
이례적 반응! 中 "약쟁이 왕이 돌아왔다" 도핑 쑨양 복귀 비하 → 판잔러 부진에도 "최고 시절로 못 돌아가" 조롱 (14.59)
▲ 중국 전국체전이 열리기 전만 해도 웨이보에는 '쑨양이 2025년 중국 전국체전을 준비한다'는 내용의 해시태그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도핑 문제에 자유롭지 않은 데도 중국인들은 '영원한 우리의 챔피언' '대회에서 만나요'와 같은 응원 메시지를 보냈었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수영계가 차세대 간판 스타를 확보하자 과거 인물들을 지우기
2025-11-12
-
한국,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서 25개 메달 수확…수영 고승우 3관왕 활약 (14.14)
주짓수 박건호 선수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5 제3회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하며 종합 11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수영, 육상, 배드민턴, 복싱, 주짓수, 탁구, 태권도, 철인3종, 배구, 역도, 레슬링 등 11개 종목에 111명의 대한민국 선
2025-10-31
-
"LA 올림픽 용기나요"…'자유형 왕'이 혼영마저 정복했다→황선우, 한국新 연속 쾌거+4관왕 등극 "포스트 쑨양 시대 선두주자" (13.5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실내수영장을 사흘 연속 '용광로'처럼 들끓게 했다.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2·강원도청)가 주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자유형 100m와 200m에서 세계 정상권을 유지해 온 '자유형의 왕'이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에서도 새 이정표를 세웠다. 황선우는 이어 열린 계영 4
2025-10-22
-
[전국체전]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 (13.45)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가장먼저 찍었다. 한국 수영 중
2025-10-21
-
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12.46)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