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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또 생존' 두산 2002년생 유격수, 개막 엔트리 승선하나 (0.00)
▲ 두산 베어스 안재석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대구, 김민경 기자] "거의 다 정했다. 1~2명 정도 고민하고 있다."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29일 취재진과 만나 개막 엔트리를 거의 확정했다고 밝혔다.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끝으로 시범경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면 개막 엔트리 28명을 못 박을 예정이다. 2002년생 신인 내야수 안재석이 개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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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잠실] SK 로맥 '또' 잠실 장외포…2018년 10월 11일 이후 두 번째 (0.00)
▲ SK 제이미 로맥이 두 번째 잠실 장외포를 터트렸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SK 제이미 로맥이 또 잠실구장을 완전히 넘겼다. 2018년 10월 10월 11일 잠실 두산전 이후 2시즌 만에 다시 잠실구장 장외홈런이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로맥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
202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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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K, 최승준-박정배 포함 14명 방출 (0.00)
▲ 최승준 ⓒ SK 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SK 와이번스가 내야수 최승준과 투수 박정배를 포함해 모두 14명을 방출했다.SK는 23일 '박정배를 비롯한 투수 7명과 배영섭, 최승준을 포함한 야수 7명 등 총 14명의 선수에게 방출 의사를 전달하며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고 알렸다.최승준(31)은 2016년 LG 트윈스로 FA 이적한 포수 정상호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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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비 SK, 2군급 5명 방출… 2차 드래프트 후 추가 개편 예고 (0.00)
▲ 충격 속에 2019년을 끝낸 SK는 선수단 정비를 시작으로 2020년에 대비한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충격의 포스트시즌을 마친 SK가 2020년 전력 구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2군급 선수 5명을 방출했고, 2차 드래프트 후에는 추가적인 선수단 정비도 예정되어 있다.SK는 포스트시즌에 들어가기 전 2군급 선수 5명에게 방출을 통보했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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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빈 호투’ 마운드 무실점 릴레이 SK 퓨처스팀, 2연승 행진 (0.00)
▲ 투심의 위력이 돋보이는 투구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이케빈 ⓒ김태우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K 퓨처스팀(2군)이 마운드의 무실점 릴레이에 힘입어 2연승을 달렸다.SK 퓨처스팀은 1일 강화SK퓨처스파크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날은 타선 폭발에 힘입어 이겼던 SK 퓨처스팀은 이날 승리로 2연승을 기록하며 5할 승률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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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150㎞+백인식 복귀전’ SK 퓨처스팀, kt 꺾고 연패 탈출 (0.00)
▲ 선발로 나서 좋은 투구 내용을 선보인 SK 조성훈 ⓒSK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K 퓨처스팀(2군)이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연패에서 탈출했다.SK 퓨처스팀은 3일 강화SK퓨처스파크에서 열린 kt 2군과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최근 5연패 수렁에 빠져 있었던 SK는 마운드가 힘을 내며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선발 조성훈이 5이닝 동안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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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일색' 두산 1차 지명 김대한, 개막 엔트리 승선하나 (0.00)
▲ 두산 베어스 김대한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민경 기자] "경험 쌓이면 더 좋겠지만, 잘하네."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신인 외야수 김대한(19)을 연일 칭찬하고 있다. 김대한은 휘문고를 졸업하고 2019년 신인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투타 겸업 유망주였던 김대한은 본인이 조금 더 흥미를 느끼는 타자로 전념하기로 했다.김대
201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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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톡] ‘키 빼고 다 버렸다’ 심기일전 장민익, MVP에 담긴 의미 (0.00)
▲ 가고시마 캠프 MVP로 선정된 장민익(왼쪽) ⓒ김태우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장민익(28·SK)은 데뷔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가지고 있는 잠재력도 잠재력이지만, 프로야구 최장신(207㎝)이라는 타이틀이 항상 그를 따라다녔다. 이름 석 자를 알린 것은 나쁜 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기량 향상 속도가 기대만 못 했다. 어느새 “키만 큰 선수”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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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이종운의 한마디, SK 퓨처스팀 캠프를 바꿨다 (0.00)
▲ SK 가고시마 캠프는 기량 향상과 즐거운 분위기라는 두 토끼를 모두 잡았다 ⓒ김태우 기자[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잘 생각해보라. 웃는 사람한테 호감이 가느냐, 인상 잔뜩 찌푸린 사람한테 호감이 가느냐”이종운 SK 퓨처스팀(2군) 신임 감독은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시작할 때 선수들을 불러 모았다. 신임 감독의 첫 캠프인 만큼 선수들은 잔뜩 긴장해 있었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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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플로리다] ‘불펜 필요’ SK, 임창용-권혁에 관심 접은 이유 (0.00)
▲ 염경엽 SK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팀 SK 마운드는 부러움의 대상이다. 타 구단 관계자들은 “SK의 마운드가 정말 좋다. 2군 마운드조차 좋다”고 입을 모은다.기록으로 잘 드러난다. 지난해 SK는 팀 평균자책점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시리즈 우승도 홈런뿐만 아니라 마운드 선전이
20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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