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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도 치는데, 세이브까지 한다니…벌써 5SV ERA 1.13, 롯데 이도류 야구천재가 돌아왔다 (110.07)
▲ 전미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내년을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가 등장했다. 바로 하현승(부산고) 이전에 '이도류'로 큰 주목을 받았던 전미르(상무 피닉스)가 마운드로 돌아왔고, 인상적인 성적을 남겨나가고 있다. 전미르는 고교시절 '전타니'로 불릴 정도로 투·타에서 모두 남다른 재능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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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도 처음에는 불가능하다고 했다… 컴퓨터도 놀란 롯데 이도류 출현? 5년 뒤 어떤 길 걷고 있을까 (7.48)
▲ 고교 시절부터 투타 모두 재능을 보였던 전미르는 이론적으로 KBO리그에서 투타 겸업에 가장 가까운 선수로 뽑힌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북고 시절 투·타 모두에서 재능을 드러낸 전미르(20·롯데)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의 1라운드(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관심은 롯데가 이 선수를 투수로 키우느냐, 타자로 키우느냐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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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오타니 현실이 되나' 전미르 3점홈런 대폭발, 출루율 6할6푼대 야구천재의 강림 (4.33)
▲ 전미르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이 '야구천재'의 삶인가. 지난 해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해 지금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뛰고 있는 전미르(20)가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전미르는 4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승부치기가 펼쳐진 연장 10회말 무사 1,2루 찬스에 대타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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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4선발로 시작했는데 2군서 홈런→홈런→홈런 충격…군입대도 미뤘는데 ERA 7점대 수난 어쩌나 (3.32)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전히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올해 롯데의 개막 선발로테이션에 진입했던 좌완투수 김진욱(23)이 퓨처스리그에서도 7점대 평균자책점에 머무르는 충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진욱은 6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투구 결과는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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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긴장 현실로! '귀화팀' 9월에 만난다…3명 귀화 시킨 인도네시아와 U-23 아시안컵 예선 격돌 (2.23)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U-22 대표팀도 마찬가지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귀화정책으로 중무장한 인도네시아를 대한민국 축구가 먼저 경험한다. 오는 9월 3일부터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이 펼쳐진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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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최악의 출발, 한일전 3연패 위기...전반 7분 만에 일본에 선제골 허용 [동아시안컵 현장] (1.52)
▲ 15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3차전이 열린다. 대회 우승을 놓고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일본에 먼저 골을 내주며 끌려가기 시작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일본과 20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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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격파' 홍명보호, 숙명의 한일전 선발 공개...주민규-이동경-나상호 공격 선봉 (1.42)
▲ 15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3차전이 열린다. 대회 우승을 놓고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일본을 상대로 최정예 멤버를 가동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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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용인 참사 '홈에서 일본에 우승 넘겨줬다'...0-1 충격 패배 → 한일전 치욕 추가 [동아시안컵 현장 REVIEW] (1.29)
▲ 15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2025 동아시안컵 3차전이 열렸다. 나상호의 골대 불운으로 선제 득점 기회를 날린 한국은 저메인 료에게 곧바로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졌다. 동아시안컵 우승은 일본에 넘어갔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일본의 동아시안컵 우승을 바라만 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도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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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6골 넣었는데' 홍명보호, 최약체 홍콩에 2-0 부족한 승리...강상윤-이호재 A매치 데뷔골 [동아시안컵 현장 REVIEW] (1.23)
▲ 11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홍콩의 2025 동아시안컵 2차전이 열렸다. 강상윤과 이호재의 A매치 데뷔골을 앞세운 한국이 2-0으로 홍콩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동아시안컵 정상 탈환을 향한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결과는 괜찮으나, 일본전을 앞두고 다득점에 실패한 건 옥에티로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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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파격 '11명 다 바꿨다', 수비수는 전원 A매치 데뷔...홍명보호, 홍콩전 선발 발표 (1.11)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용인,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중국전과 비교해 선발 11명 전원을 교체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1일 오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2차전을 펼친다. 이날 한국은 이호재(포항스틸러스), 나상호(마치다젤비아),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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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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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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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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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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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