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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키움 선발 나선 전준표 (70.57)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전준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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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지명권 트레이드에 부메랑 맞을 뻔…전준표 데뷔 첫 5이닝, 선발 가능성 보였다 (52.07)
▲ 전준표 ⓒ곽혜미 기자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의 지명권 트레이드로 키움 유니폼을 입게 된 전준표가 데뷔 후 7번째 선발 등판에서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다. 공교롭게도 상대 팀이 LG다. 비록 4회와 5회 실점하면서 승리 요건까지 갖추지는 못했지만 전준표의 투구 내용은 분명 인상적이었다. 전준표는 28일 서울 잠실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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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준 지명권→157km 선발 발견! 사령탑도 대만족 "머릿속에선 1순위" 하지만 보직 미정, 왜? (50.30)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머릿속에선 1순위" 키움 히어로즈 전준표는 지난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5이닝 동안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팀의 승리를 이끌진 못했으나, 인상적인 투구를 펼친 것은 분명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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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준표, '승리를 향해' (49.12)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전준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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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전준표 (49.12)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선발 전준표가 역투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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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1라운더 데뷔 첫 5이닝에도 패전투수 될 뻔…그걸 1라운더 외야수가 막았다, 동점 투런포 (48.66)
▲ 박찬혁 ⓒ곽혜미 기자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키움 2024년 1라운더 전준표가 데뷔 첫 5이닝 투구에도 3점을 빼앗기면서 패전투수가 될 뻔했다. 그러자 2년 전인 2022년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외야수 박찬혁이 홈런 한 방으로 전준표를 패전 위기에서 구했다. 키움이 LG에 3-3 동점으로 따라붙었다. 전준표는 28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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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전준표, '만루라니' (48.65)
▲ 전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선발 전준표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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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빈 문성주 5안타 3타점 합작! 톨허스트는 14G 만에 QS…LG, 키움 잡고 승리로 일주일 출발 (29.70)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성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새로운 '문문' 효과로 새로운 한 주를 승리로 장식했다. 문정빈과 문성주가 5안타 3타점을 합작했다. 키움은 2024년 1라운더 전준표의 5이닝 3실점 역투와 2022년 1라운더 박찬혁의 동점 투런포로 반격에 나섰지만 불펜 싸움에서 밀렸다. LG 트윈스는 28일 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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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10홈런 장타력에 가려지기 아깝네…문정빈 진짜 강점, 2S에서도 그냥은 못 간다 (24.66)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문정빈은 28일 키움전 2회 첫 타석에서 2구 만에 볼카운트 0-2로 몰렸다.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뒤 2구째에 방망이를 냈는데 파울이 됐다. 이 타석은 결과적으로 우익수 뜬공 아웃이 됐다. 하지만 키움 선발 전준표는 0-2로 시작한 타석을 끝내기까지 공 6개를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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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리그에서 홈런 제일 잘 치는 타자가 있다고? 문정빈 43경기 만에 데뷔 첫 10홈런 (24.66)
▲ 문정빈 ⓒ곽혜미 기자 ▲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내야수 문정빈이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43경기 만에 10홈런으로, 타수당 홈런만 보면 KIA 김도영(27일까지 11.8타수당 1홈런)이나 LG 동료 오스틴 딘(27일까지 12.3타수당 1홈런)보다도 좋은 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11.4타수에 홈런 하나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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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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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