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권 한양대 감독, 라오스 U-19 축구대표팀 임시감독 선임 (0.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정재권 한양대학교 축구부 감독이 라오스 19세 이하(U-19) 축구 대표팀 임시 지휘봉을 잡는다. 라오스축구협회는 지난달 한양대 측에 정재권 감독의 임시 합류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왔다.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예선 조별리그를 유치한 개최국으로 향후 한 달간 자국 U-19 대표팀을 맡을 지도자를 초빙하는 내용이
2024-09-03
-
홈리스 월드컵 개최-지도자 국외 파견, 한양대 이기정 총장 "그간의 경험 발휘될 것" (0.00)
▲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운동장에서 2024 홈리스 월드컵이 열린다. 사회 각층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봉사와 사회 혁신 활동을 이어온 한양대의 이기정 총장은 사회적 의미로 확장할 수 있는 대회 유치의 의미를 강조했다. ⓒ 한양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가 스포츠를 통한 글로벌 전략 구축에 한발 더 다
2024-09-19
-
[SPO 현장]"정몽규는 사퇴하라", "클린스만은 사기꾼"…빗속 축구팬 성토의 장 열렸다 (0.00)
▲ 축구협회 시위 ⓒ곽혜미 기자 ▲ 축구협회 시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정몽규는 사기꾼이다." "클린스만은 물러나라." 비가 쏟아지는 날씨에도 한국 축구를 걱정한다며 차량을 끌고 온 팬들의 시위는 이어졌다. 15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대한축구협회는 이날 오전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를 시작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
2024-02-15
-
린가드 한번도 못 써보나…클린스만 경질 후폭풍, K리그에 불똥 (0.00)
▲ FC서울 머플러를 들고 넥타이도 착용한 김기동 신임 감독. ⓒ연합뉴스 ▲ 홍명보 울산 현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한 불똥이 K리그와 국내 감독들에게 튀게 됐다.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가 클린스만 감독 후임으로 국내파를 선임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전·현직 K리그 감독들과 과거
2024-02-17
-
[SPO ISSUE]끝까지 자기 부정 클린스만, 4강 탈락은 선수단 불화 문제라 주장 '치사하네' (0.00)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화상으로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화상으로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화상으로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비가
2024-02-15
-
[현장 공식발표]축구협회, 클린스만 감독에게 경질 통보…'1년 동행 끝' (0.00)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6일 긴급 임원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6일 긴급 임원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형식적이지만,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했던 것일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의 거취에 결별
2024-02-16
-
[SPO 현장]축구협회 전력강화위 "클린스만 감독 교체로 의견 모아, 선수단 관리 미흡" (0.00)
▲ 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 ⓒ연합뉴스 ▲ 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본부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이성필 기자] 말은 많았지만, 결론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었다. 남은 것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의 선택이다. 축구협회는 1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1차 전력강화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마이클 뮐러 위원장을 중심으로 정재권(한양대 감독)
2024-02-15
-
미국 이어 한국에서도 꿀꺽…'위약금 헌터' 클린스만 "감사합니다" (0.00)
▲ 대한축구협회가 16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했다. ▲ 대한축구협회가 16일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을 경질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2월 대한축구협회가 위르겐 클린스만을 파울루 벤투 후임 감독으로 선임했을 때 반응은 기대보다 걱정이 대부분이었다. 선수 클린스만은 토트넘 홋스퍼와 독일 대표팀을 이끈 전설적인 골잡이였지만 감독 클린스만은
2024-02-16
-
정작 책임질 사람들은 내뺐다…클린스만 미국행, 정몽규 회장 회의 불참 (0.00)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과 정몽규 회장은 없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책임 져야 할 사람들은 일찍이 도망갔다. 2023 AFC(아시아축구연맹) 카타르 아시안컵이 끝났지만 후폭풍은 거세다. 64년 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돌아온 건 빈손. 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울버햄튼) 등 유럽 빅리그에서
2024-02-13
-
'정몽규+클린스만 노쇼' 축구계 리더가 뒤로 숨으니...자유토론 → 15일 논의도 화상으로 시간만 지체 (0.00)
▲ 1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비공개로 아시안컵 임원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위르겐 클린스만 A대표팀 감독은 불참했다. ⓒ 연합뉴스 ▲ 1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비공개로 아시안컵 임원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과 위르겐 클린스만 A대표팀 감독은 불참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당사
2024-02-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