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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은 비극, 멕시코는 희극…8만7000명 앞에서 체코 완파→3전 전승+무실점 32강행, '전설' 오초아까지 등장 '완벽한 축제' (22.89)
▲ 연합뉴스 / AP ▲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체코에 3-0 완승을 거두고 32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리빙 레전드' 기예르모 오초아까지 교체로 피치를 밟아 완벽한 축제 분위기를 일궜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멕시코가 3전 전승으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체코에 3-0 완승을 거두고 32강행 티켓을 손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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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20.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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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19.72)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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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뻣뻣' 홍명보 감독과 전혀 다르다 "평생 책임감 잊지 않을 것"...쿠만 감독, 고개 숙이며 사퇴 (18.8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고개를 빳빳이 든 홍명보 전 감독과 전혀 다르다. 로날드 쿠만 감독이 고개를 숙인 채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월드컵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직접 사퇴를 발표했다. 네덜란드축구협회(KNVB)는 1일(한국시간) 쿠만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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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18.48)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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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200경기' 모드리치 대기록 달성…크로아티아, 파나마에 1-0 첫승 조3위 불씨 → 파나마 2연패 '5번째 탈락팀' 확정 (17.51)
▲ 크로아티아 축구 연맹 회장 마리얀 쿠스티치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나마와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L조 경기에서 루카 모드리치에게 A매치 200번째 출전을 기념하는 유니폼을 전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벼랑 끝에 몰렸던 크로아티아가 천신만고 끝에 귀중한 승점 3점을 손에 넣으며 토너먼트 진출을 향한 희망의 불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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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승우 월드컵 대표팀 탈락, 홍명보 감독 고집 때문"('라스') (12.05)
▲ 라디오스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라디오스타'가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과 함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정민, 김영광, 이승우, 정승환이 출연한 '이젠 눈물을 거둬' 특집으로 꾸며졌다. 23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시청률 3.7%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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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6 사우디 참사!" 유럽파 합류에도 '무기력 쇼크'…1996년 이후 무패 행진 머쓱→한국축구 뿌리째 흔들리나 (3.10)
▲ 사우디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 원정에서 뼈아픈 완패를 당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사우디 U-22 대표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에서 각각 0-4, 0-2로 패해 무득점 2연패를 기록했다. 경기 내용까지 고려하면 '2패' 이상의 충격이었다. 비록 사우디가 홈 이점을 안고 있고 비공식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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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평점' 이강인, 바이에른 뮌헨+김민재 상대로 맹활약...PSG '핵심 카드'로 성장 (2.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패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분명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었다. 결과보다 중요한 건 존재감이었고, 그 한 경기로 충분했다. 이강인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후반 분위기를 뒤흔드는 맹활약을 펼쳤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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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못 풀었는데' 이강인, 혼자만 다른 평점…패스 성공률 100%+키패스 7개 → 3개월 만에 첫 도움 달성 (2.74)
▲ 코리안 더비의 승리는 김민재가 챙겼다. 하지만 이강인의 활약은 바이에른 뮌헨을 힘들게 하기에 충분했다. 이강인은 경기 내내 날카로운 왼발을 과시하며 어시스트까지 작렬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졌지만 확실히 보여줬다.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4)이 유럽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눈부신 존재감을 남겼다. 경기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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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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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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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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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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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