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발 라인업] '포옛 코리아컵 데뷔전' 이승우-송민규-티아고 스리톱 출격...안산은 박채준-정성호 투톱 가동 (1.0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이 선택을 받았다. 전북 현대와 안산 그리너스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를 치른다. 먼저 전북의 포옛 감독은 티아고와 이승우, 송민규, 김진규, 이영재, 한국영, 연제운, 최철순, 최우진, 김영빈, 김정훈을 선발로 내세웠다.
2025-04-16
-
[코리아컵 REVIEW] '답답한 공격' 전북 겨우 살았다...'콤파뇨 연장 멀티골' 전북, 안산과 연장 혈투 끝 3-0 승리 (0.55)
▲ ⓒ전북 제공 ▲ ⓒ전북 제공 ▲ ⓒ전북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답답한 경기 끝에 힘겨운 승리를 챙겼다. 전북 현대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안산 그리너스와 연장 혈투 끝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코리아컵 4라운드로 향하게 됐다. 전북의 거스 포옛 감독은 이승우, 송
2025-04-16
-
민희진, 하이브 CCO·홍보실장 배임 고발 "뉴진스에 심각한 피해"[전문] (0.05)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 홍보실장을 고발했다. 민희진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26일 “민희진 전 대표가 25일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 박태희, 하이브 홍보실장 조성훈을 업무상배임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라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윤혁
2024-11-26
-
홈런 꼴찌 키움, 2차 드래프트에서 20홈런 거포 보강 성공…“개인적으로 내년 중요해” (0.00)
▲최주환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로 이적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최주환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게 됐다. KBO는 22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비공개로 2차 드래프트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22명의 선수들이 팀을 옮기게 됐고, 1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는 키움이 1라운드에서 SSG 랜더스 내야수
2023-11-23
-
"김강민 당장 은퇴 아쉽다, 설득하겠다"…한화는 진심이다, SSG는 날벼락 (0.00)
▲ 김강민 ⓒ 곽혜미 기자 ▲ 한화 손혁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당장 은퇴하긴 아쉽다고 생각한다. 선수가 능력이 되면 선수로 오래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에 필요한 선수다." 손혁 한화 이글스 단장이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41)을 지명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한화는 22일 비공개로 진행된 KBO 2차 드래프트 4라운드에
2023-11-22
-
‘짐승’ 김강민 인천 떠나 대전으로, ‘거포’ 최주환도 키움으로…역대급 2차 드래프트 희비 엇갈렸다(종합) (0.00)
▲최주환, 김강민, 우규민(왼쪽부터)이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이적하게 됐다. ⓒ곽혜미 기자 ▲ 김강민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2차 드래프트를 통해 김강민이 한화 이글스로, 최주환이 키움 히어로즈로 향한다. KBO는 22일 비공개로 2차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프랜차이즈 스타가 팀을 떠나게 됐고, FA 계약 기간을 남겨둔 핵심 자원도 유니폼
2023-11-22
-
SSG의 패착…'레전드 짐승' 은퇴 하든 말든, 모양새가 이상해졌다 (0.00)
▲ 김강민이 2차 드래프트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으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SSG 랜더스가 크게 당황했다.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레전드인 김강민(41)과 결별하는 모양새가 이상해졌다. 김강민은 22일 비공개로 진행된 KBO 2차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에 4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SSG는 한화의 선택에 당
2023-11-23
-
갈 길 바쁜 SSG-롯데, 나란히 부상자에 한숨… 안치홍 복귀 시점 미정, 맥카티 25일 검진 (0.00)
▲ 몸살 증세로 1군에서 빠져 있는 안치홍 ⓒ연합뉴스 ▲ 23일 인천 롯데전 도중 우측 복사근 부상에 발목이 잡힌 커크 맥카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 또 포스트시즌 진출의 실낱 같은 희망을 살리기 위해 갈 길이 바쁜 SSG와 롯데가 부상 악재에 발목이 잡히고 있다. 100% 전력을 구축하고 달려가도 모
2023-09-24
-
‘9월 승률 꼴찌’ 랜딩기어 박살나는 SSG… 맥카티까지 시즌아웃, 더 떨어질 곳 남았나 (0.00)
▲ 복사근 손상으로 최소 2주는 안정을 취해야 하는 커크 맥카티 ⓒ곽혜미 기자 ▲ SSG 유니폼을 입은 맥카티의 투구는 계속 이어질 수 있을까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8월 이후 날개 없이 추락 중인 SSG가 비상착륙에 필요한 랜딩기어 하나를 또 잃었다. 외국인 에이스 커크 맥카티(28)가 결국 시즌아웃됐다. 현재 팀 상황을 고려하면 맥카
2023-09-25
-
[강화 게임노트] 김강민 총알 홈런+조성훈 151㎞ 호투… 전상현 2이닝 완벽투+김기훈 제구 OK (0.00)
▲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좋은 타격감을 과시한 김강민 ⓒSSG랜더스 ▲ 최고 151km의 속구와 안정적인 제구로 기대감을 키운 조성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화, 김태우 기자] SSG가 기대를 걸고 있는 전력감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펼친 SSG 퓨처스팀(2군)이 과정과 결과를 모두 잡았다. KIA도 조정차 2군에 온 불펜 투수들이 긍정적인 투구 내용을
2023-06-1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