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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26.9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국민께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 잡도록 힘을 보태겠다."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체육회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본관 13층 대회의실에서 김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사전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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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양호, 대한체육회 경영 실적 대대적 개선…공정-투명 앞세운 '유승민 효과' (25.67)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지난해보다 나아진 경영 실적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받았다. 체육회는 14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도 기타 공공기관 및 단체 경영 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평가 대상 42개 기관 중 전년 대비 등급이 상승한 기관은 6곳이다. 특히 두 단계 이상 상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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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내정…첫 장관급 공직자 출신 (23.10)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대년 내정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보담당관,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을 거쳐 2016년 11월 사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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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지도자 연수 과정 국제표준화기구 교육기관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22.3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체계적인 지도자 육성은 한국 체육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운영 중인 '체육지도자 연수 과정'이 국제표준화기구(ISO)의 '교육기관 경영시스템(ISO 21001)' 인증을 획득했다. 체육공단은 7일 연수 과정의 ISO 21001 인증 획득을 알렸다. 국제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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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감독 선임은 논의하지 않습니다"...박지성 위원장, 혁신위 본분 강조 "축구협회가 나아갈 올바른 방향 제시할 것" (19.85)
▲ 6일 오후 서울 송파 올림픽파크텔 베를린홀에서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이 열렸다. 박지성 FIFA 분과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영표, 박주호 등 축구인들도 힘을 보탠다. 제공| 문체부 [스포티비뉴스=송파,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맞닥뜨린 전례 없는 행정 공백과 신뢰 위기를 수습하기 위해 출범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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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밑에 졸장 없듯…'새 리더' 만난 LPGA 승승장구 (18.99)
▲ 여성 스포츠가 전 세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도 뒤늦게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크레이그 케슬러 체제가 새로이 닻을 올리면서 성장 물결에 동참했다는 평가다. ⓒ LPG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성 스포츠가 전 세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도 뒤늦게 변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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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찾았다! "주장이 외부 물리치료사를 부르다니"…독일 원팀 실패 → 내부 잡음 쇼크 계속 터진다 (18.11)
▲ 선수단과 협회 사이의 깊어진 불신, 흔들린 리더십, 잇따른 내부 잡음이 겹치며 독일 축구의 민낯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차군단의 몰락은 경기력 문제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웠다. 그라운드 밖에서부터 균열이 시작되면서 하나의 팀으로 뭉치지 못했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지휘한 독일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0일 파라과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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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로 성 접대' 축구협회, 결국 박지성 혁신위 권고안 수용 의사 "선거 인단 확대 조속히 이행" 대국민 사과문에 표기 (17.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사상 초유의 압수수색이라는 전례 없는 사태에 더해 조직을 둘러싼 각종 도덕성 논란까지 겹치면서 전면적인 쇄신을 약속하고 나섰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주말 ‘축구팬 및 축구 관계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근 이어진 각종 논란에 대해 협회 차원의 공식 사과를 전하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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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17.38)
▲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사퇴로 생긴 사령탑 공백을 공개 공모 방식으로 메우기로 했다. 결국 정식 감독이 아닌 시한부 체제로 올해 일정을 치르면서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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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대한축구협회, 북중미 월드컵 실패에 사과글 게시 "무겁게 질책 받아들인다" (14.79)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거둔 대한축구협회가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며 쇄신을 약속했다. 협회는 대표팀 재정비와 차기 감독 선임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3일 '축구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공개하고 "이번 월드컵에서 팬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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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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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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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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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