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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199.99)
▲ 1라운드 11초 만에 CFFC 챔피언에 오른 존 커닝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출신 미식축구 선수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전향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NFL 애틀랜타 팰컨스 출신 존 커닝햄이 단 11초 만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커닝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케이지 퓨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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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독점 영상] '65G 연속 20+점' 듀란트, 첫 승 선물한 '승부사'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65경기 연속 20득점 이상을 수확했다. 마이클 조던(69경기), 카림 압둘-자바(71경기) 통산 기록에 바투 접근했다. 케빈 듀란트(28,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30점 17리바운드를 챙기는 폭발적인 공수 생산력으로 팀에 시즌 첫 승을 안겼다. 골든스테이트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스무디킹센터에
20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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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액션] 1라운드에서 탈락한 전년도 우승팀들 (0.00)
[SPOTV NEWS=조현일 해설위원] 2015 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최대 명승부는 LA 클리퍼스와 샌안토니오의 7차전 시리즈였다. 클리퍼스가 홈에서 열린 7차전을 극적으로 잡아내면서 전년도 우승팀 샌안토니오는 1라운드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플레이오프 방식이 지금 형태로 바뀐 1984년 이후, 1라운드에서 짐을 싼 5개의 우승팀을 정리해보았다. 1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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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의 NBA액션]과소평가 된 포지션 '3번, 스몰포워드에 대한 고찰' (0.00)
[SPOTV NEWS=조현일 해설위원]현대농구가 과거에 비해 달라진 점으로 여러 가지를 꼽을 수 있다. 포지션 파괴가 대표적이다. 포인트가드와 슈팅가드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듀얼 가드’, 슈팅가드와 및 스몰포워드를 담당하는 ‘스윙맨’은 40여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NBA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단어들이었다. 역할이 모호해지는 가운데에서도 묵묵히 제 자리를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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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빈 업튼 주니어 왼발 부상…스프링캠프 하차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멜빈 업튼 주니어가 남은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8일(한국시간) "MRI 촬영 결과 업튼이 스프링캠프를 비롯해 개막 후 몇 주간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고 전했다.업튼은 발바닥 볼록한 부분의 뼈인 종자골에 염증이 생기는 종자골염 진단을 받았다. 향후 2주간 석고
201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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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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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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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