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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153.75)
▲ 고교야구가 혐오로 물들었다. 배재고 선수단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지역 비하 의도를 갖고 조롱하는 응원구호를 외쳤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배재고는 2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광주일고와 청룡기 1회전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그러나 이기고도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됐다. 경기 도중 상대 팀을 자극하는 응원, 이른바 '야지'를 하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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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응원' 배재고 징계 없던 일 되나, 봉황대기 대진에 들어갔다…인천고와 1회전 편성 (133.88)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 혐오 발언이 포함된 응원전을 펼쳐 사회적 물의를 빚은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의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처분에도 다음 달 열릴 제54회 봉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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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 학생들, 광주 시민들께 죄송하고 감사했다" 응원구호 논란→징계 감경→봉황대기 1회전 탈락, 배재고가 남긴 마지막 한 마디 (93.96)
▲ 배재고 선수들이 봉황대기 1회전 경기를 위해 목동야구장에 입장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난 6월 청룡기 대회는 우승 팀보다 응원구호 논란으로 더 큰 주목을 받았다. 배재고가 광주일고와 1회전을 치르는 과정에서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에 "탱크데이"라는 추임새를 넣은 것이 알려지면서 지탄을 받았다. 지역 혐오가 고교야구 응원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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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배재고 스벅 응원' 이후 행태에 "정치인·공직자들 입 다물어야" 강력 발언 (87.95)
▲ 출처| 허지웅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허지웅이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케 하는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게 분노했다. 작가 겸 뱅송인 허지웅은 4일 개인 계정에 장문의 글을 쏟아냈다. 그는 "배재고 야구부가 경기 중 혐오 표현으로 규정에 따라 징계를 받았다. 이를 두고 '5.18이 성역 된 것', '북한의 모습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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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구호 논란' 배재고, 극적으로 전국대회 복귀했지만…인천고에 5-8 역전패, 1회전에서 탈락 (79.26)
▲ 지역감정을 자극하는 응원구호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가 징계 감경 조치 덕분에 봉황대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1회전에서 인천고에 역전패하며 1경기로 대회를 마감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지역 혐오 의도가 내포된 응원 구호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고가 봉황대기 1회전에서 패배했다. 출전 정지 기간이 6개월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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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는 사투리? 일베 감별?…파장에 역풍까지, 정치권도 시끌[이슈S] (22.01)
▲ 그룹 리센느 원이. 출처|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김현지 MBC경남 PD가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일베식 표현'이라고 문제를 제기해 논란을 야기한 가운데, 거센 역풍 속 김 PD가 사과 입장을 밝힐 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리센느 원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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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광주일고, 시민 여러분" 배재고 또 사과문 올렸다…지역 비하 논란에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 (21.94)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재고등학교가 추가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는 30일 오후 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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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철퇴 맞나, "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논란→야구협회 공정위 1일 개최…징계 나올까 (20.44)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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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징계하라"…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 PD, 과거 파묘→거센 역풍[종합] (19.06)
▲ 리센느 원이. 출처|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유튜브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일베식 표현'이라고 공개 비판해 논란을 야기한 김현지 MBC경남 PD가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7일 MBC경남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현지 PD의 사과와 징계를 요구하는 항의 글이 빗발치고 있다. 네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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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16.91)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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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