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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에 줄줄이 '셀프 은퇴 선언'…냉혹한 현실에도 "행복했다" (0.00)
▲ 왼쪽부터 김응민, 강동연, 최용제, 진명호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나이 30대 초반 선수들이 스스로 유니폼을 벗고 있다. 일찍 '백업' 꼬리표를 떼지 못한 이들은 냉혹한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올겨울 포수 최용제(32) 김응민(32), 투수 강동연(31) 진명호(34) 등이 자신의 SNS로 직접 은퇴 소식을 알렸다. 최용제와
20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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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수단 정리했다...김대우·진명호 등 4명 재계약 불가 통보 (0.00)
▲ 롯데 김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19일 “내년 시즌을 대비해 일부 선수들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하는 등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대상은 투수 김대우와 진명호, 이태호, 조무근 등 4명이다. 김대우는 2003년 신인 드래프트 때 2차 1라운드 전
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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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16년 1차지명 포함 9명 재계약 불가 통보 (0.00)
▲ 박선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3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일부 선수들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하는 등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구단은 29일 투수 박선우와 김민기, 신학진, 경우진, 김승준, 야수 김용완과 김동욱, 김민수(63), 김건우 등 선수 9명과 내년 시즌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다. 박선우는 2016년 1
202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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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 참패 갚아야 했는데… 롯데는 상위권보다 ‘5위’ 호랑이가 더 무섭다 (0.00)
▲ 수비 도움까지 받고 못하고 패전을 안은 롯데 나균안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10일부터 12일까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3연전을 모두 잡으며 뭔가의 긍정적인 흐름을 만들어냈다. 선발투수들은 안정적이었고, 수비와 주루는 뭔가 더 단단해졌다. 불펜의 기둥 둘(김원중 최준용)이 빠진 상황에서도 마지막까지 침착했다.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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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타당한 박세웅, 스파크맨 뒤늦은 퇴출→도미노 현상 (0.00)
▲ 스파크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글렌 스파크맨의 이탈은 단순히 선발 로테이션 한 자리가 비는 정도로 끝나지 않았다. 빠진 자리를 메우려 박세웅의 등판 날짜를 하루 당겼으나 LG 타선을 당해내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2-12로 크게 졌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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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사직] 1사 만루 역전 기회 무산…서튼 감독이 대타 안 쓴 이유는 (0.00)
▲ 롯데 래리 서튼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이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두고 전날 패배를 돌아봤다. 롯데는 3일 경기에서 1-4로 졌다. 0-2로 끌려가던 7회 1사 만루에서 이학주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으나 더 이상 추격하지못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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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 롯데 김원중 돌아왔는데…정훈 하루 만에 다시 부상 말소 (0.00)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성윤 기자] 롯데 자이언츠 래리 서튼 감독이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엔트리 변동 소식을 알렸다. 7일 1군에 등록된 정훈이 다시 부상으로 빠졌다. 롯데는 구원투수 김원중과 신인 김세민을 등록했다. 정훈과 진명호가 말소됐다. 서튼 감독은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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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 데이 괜찮다고 합니다" 김유영이 롯데를 위기에서 건져냈다[SPO 창원] (0.00)
▲ 롯데 자이언츠 김유영.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창원, 최민우 기자] “저는 에브리 데이(every day) 괜찮다고 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김유영은 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원정경기에 등판해 팀을 위기에서 건져냈다. 그는 선발 글렌 스파크맨이 4⅔이닝만에 강판된 탓에, 평소보다 일찍 마운드에 섰다. 5회 2사 1,2루 때
202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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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사직] 2위 굳힌 키움…사령탑 "장거리 이동에도 집중력 있는 경기했다" (0.00)
▲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롯데 자이언츠 원정에서 완승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키움은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0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 타일러 애플러가 9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4사구 무실점으로 KBO 리그 첫 완봉승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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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게임노트] 애플러 KBO 첫 완봉승+푸이그 4타점…‘거침 없는’ 키움, 2위 굳히기 (0.00)
▲ 키움 히어로즈 투수 타일러 애플러.ⓒ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거침 없는 상승세로 2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키움 히어로즈는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8-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28승20패를 기록하며 2위 자리를 지켰다. 4연승에 도전하는 키움은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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