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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억 횡령' 황정음,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항소 포기..피해액 전액 변제" (105.47)
▲ 황정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황정음이 자신이 소유한 회사 자금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선고받은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달 25일 제주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임재남)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황정음은 항소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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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 집행유예 선고 "해할 목적 안보여 정상참작" (66.19)
▲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 정국을 스토킹한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8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브라질 국적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총 22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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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항소심도 벌금 1200만원 "허위사실 해당" (58.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사생활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모씨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이씨의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는 2023년 10월 박수홍을 비방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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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뱀피르' 복귀설 현실화…소속사 이적→'호프' 시사회 참석[이슈S] (54.64)
▲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며 차기작 '뱀피르'로 복귀한다는 설이 탄력을 얻고 있다. 유아인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국내 유명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유아인은 장재현 감독과 함께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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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동거설' 유포한 형수, 2심도 징역 10월 구형…"상처입혀 사과" 선처 호소 (54.11)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박수홍(55)의 사생활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수홍 형수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을 구형했다. 2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 심리로 박수홍 형수 이모씨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결심공판이 열린 가운데 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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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39.13)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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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 40편' 김수현·'뱀피르' 유아인 복귀 초읽기…대중 눈치 보는 중[초점S] (30.79)
▲ 김수현(왼쪽)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각자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톱 배우 2인이 법적 공방을 마무리 지어가며 복귀 초읽기에 나서고 있다. 마지막 관문이나 다름없는 대중의 날선 시선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먼저 김수현은 사생활 의혹으로 1년 4개월 동안 공식 활동을 중단했다. 故김새론과 미성년 시절 교제했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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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과 대마 흡연 후 해외 도피했던 유튜버,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17.75)
▲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유아인(엄홍식, 39)와 함께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유튜버 A씨가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3부(부장판사 정혜원 최보원 류창성)는 18일 마약류 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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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한국 대표팀 준 영구 제명' 황의조, 디펜딩 챔피언 상대로 선발 출전...후반 13분 교체, 팀 내 2번째 최저 평점 (7.2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물러났다. 알란야스포르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7라운드에서 갈라타사라이에 0-1로 패했다. 전반 23분 마우로 이카르디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알란야스포르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최강팀인 갈라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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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1년 만에 근황 공개…집행유예 중 봉준호 감독과 '건치 미소' (6.76)
▲ 페기 구 봉준호 유아인(왼쪽부터). 출처| 페기 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은 유아인(엄홍식, 39)의 근황이 포착됐다. DJ로 활동 중인 페기 구는 3일 자신의 SNS에 봉준호 감독, 유아인 등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해당 사진에서 봉준호 감독은 페기 구의 팔을 양손으로 잡고 밝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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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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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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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