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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21.43)
▲ 주니어 카미네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수를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와 트레이드하려고 했다니. 지금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만 하다. 올해 메이저리그 전반기에서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자랑한 팀은 탬파베이 레이스였다. 탬파베이는 56승 38패(승률 .596)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자리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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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안 가요" 779억 日투수 대실패, 1회 강판→불펜 강등…86억 보너스도 못 받는다 (20.56)
▲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 일본인 투수 이마이 타츠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엔 안 간다, 쓰러뜨리겠다"는 패기 있는 말과 함께 휴스턴 애스트로스 유니폼을 입은 일본인 우완 이마이 다쓰야가 결국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됐다. 시즌 내내 이어진 극심한 기복 끝에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된 것이다. 조 에스파다 휴스턴 감독은 1일(한국시간) "이마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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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실패' 한국 초비상 → "손흥민도 34살, 세대교체 필요" FIFA, 1월 아시안컵-4년 뒤 월드컵 향해 재건 충고 (16.16)
▲ 국제축구연맹(FIFA)이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아시아 국가를 평가했다. 한국 축구에는 냉정하게 변화가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이강인을 중심으로 한 젊은 자원들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한 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한민국 축구를 향해 냉정한 진단을 내놨다. 기존 주축 선수들의 세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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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꺾고 32강→살인도 줄었다' 멕시코 월드컵 광풍, FIFA가 우려한 치안 불안 사라졌다…"넉 달 전만 해도 70명 사망했는데" 마약왕 나라도 고요히 만든 '축구의 힘' (15.27)
▲ 출처| 일본 '도쿄 스포츠' ▲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 치안 전문가도 놀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축구의 힘이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멕시코 사회를 바꾸고 있다. 대회 기간 살인·폭력 사건이 급격히 감소하는 이례적인 현상이 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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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15.26)
▲ 올 시즌 절정의 홈런 감각을 선보이며 리그 홈런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NC는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로 맞선 2회 상대 선발 양현종을 무너뜨리고 대거 7득점하며 경기 주도권을 가져온 끝에 10-4로 이겼다. 하지만 KIA도 김도영(23)이 1회 시즌 33번째 홈런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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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없는 김하성, 이러다 리그 최악 선수되기 일보직전… 바닥 밑에 지하실? 이 성적이 말이 되나 (14.80)
▲ 올 시즌 야구 인생에서 최악의 시기를 마주하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은 27일과 28일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경기에 모처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으나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주지는 못했다. 수비에서의 괜찮은 모습과 별개로, 안타는 또 터지지 않았다. 타격이 안 풀리고, 타율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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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버스 교체 거부 일파만파, 美 캐스터도 작심 비판 "뻔뻔해! 얼마나 형편없을 수 있나?" (13.71)
▲ 라파엘 데버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라파엘 데버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교체 거부 사태가 일어난지 하루가 넘는 시간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쓴소리가 멈추질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포츠 캐스터까지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데버스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1-2로 뒤진 9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네 번째 타석에서 마이애미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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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선수가’ 김혜성 개막 엔트리 막강 경쟁자 등장? 왜 다저스는 가만 있지를 않니 (5.02)
▲ 다저스 트레이드 루머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브랜든 도노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베테랑 유틸리티 선수 두 명의 계약이 완료된다.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엔리케 에르난데스, 그리고 베테랑 내야수인 미겔 로하스가 그들이다. 올해 나름대로 활약을 했기에 두 선수 중 하나는 단년 계약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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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더 망치겠다" 로버츠 포효…다저스 또 FA 시장 기웃, 슈퍼 팀 업그레이드한다 (4.47)
▲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이 끝나고 다저스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프시즌마다 대어들을 확보한 LA 다저스가 이번엔 뉴욕 메츠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를 영입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ESPN 제프 파산은 14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이번에도 불펜에 큰 돈을 투자해 뉴욕 메츠의 올스타 마무리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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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콘포토 내보낼 것" 1700만 달러→350만 달러, 예상 몸값도 폭락 (4.46)
▲ LA 다저스에 입단했지만 커리어에서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한 마이클 콘포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클 콘포토와 LA 다저스의 동행이 1시즌 만에 끝나는 것일까. 다저스네이션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시즌을 끝으로 다저스와 계약이 만료되는 선수 7명과 동행 여부를 전망하면서 콘포토에 대해선 결별을 예상했다. 다저스네이션은 "콘포토는 이번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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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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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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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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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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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