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이럴수가' SSG 날벼락, 수술대 오르는 최정 결국 '시즌아웃'…"복귀까지 6개월 소요" (30.79)
▲ SSG 랜더스 최정이 결국 수술을 받게 되면서 시즌 아웃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가 날벼락을 맞게 됐다. 결국 최정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시즌 아웃됐다. SSG는 24일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며 "수술이
2026-07-24
-
최정의 소원은 거창한 게 아니었는데… 그마저도 날아갔다, 레전드가 좌절한 진짜 이유 (23.42)
▲ 지속적인 골반 통증으로 결국 1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최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리그 역대 홈런 1위인 최정(39·SSG)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때리며 KBO리그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 이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최
2026-07-18
-
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20.42)
▲ 올 시즌 부상 및 수술로 차례로 장기 이탈한 김광현(오른쪽)과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있을 때는 당연한 줄 안다. 그러나 없으면 그 공백은 커 보인다. SSG의 올 시즌이 그렇다. 지난 20년 가까이 팀의 핵심으로 든든하게 자리했던 최정(39)과 김광현(38)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였는지 실감하고 있다. 그래서 이들이 없는 미래가
2026-07-27
-
연봉 합계 52억 듀오 살아날까… 대가들의 부활쇼 시동? KBO 가을야구 판도 뒤흔든다 (1.31)
▲ 시즌 내내 극심한 타율 저하에 시달렸던 최정은 조금씩 반등의 조짐을 보여주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8일 현재 시즌 95경기에서 3.53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이 부문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리그 평균(4.22)보다 훨씬 좋다. 보통 장기 레이스에서 굳건한 마운드는 성공의 보증수표다. 그런데 그런 SSG는 올해
2025-07-28
-
이승현이 잘 던지고, 이승현이 역전 허용이라니… SSG 오태곤 대타 역전 3점포, 삼성 8위에 가뒀다 [인천 게임노트] (1.27)
▲ 6회 짜릿한 대타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오태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 선발 로테이션의 일원이자 차세대 마운드 주축으로 기대를 모으는 좌완 이승현(23)은 후반기를 앞두고 한 차례 가슴을 쓸어내렸다. 후반기 준비를 하다 왼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는데 초진에서 피로 골절 진단을 받은 까닭이다. 재활에만 3개월이 걸리는 부상으로
2025-08-06
-
이범호 1회 등판 초유의 사태, ‘이의리 챌린지’ 이제는 웃음기 사라졌다… 메시아 아닌 딜레마 될라 (1.24)
▲ 최근 경기에서 제구 난조에 고전하고 있는 이의리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좌완 선발 자원이자 차세대 에이스감으로 뽑히는 이의리(23)는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리그 그 어떤 좌완에도 밀리지 않는 구위는 모든 팬들을 기대케 한다. 반대로 그 구위를 이용하지 못하는 제구는 팬들을 낙담케 한다. 실제 이의리는 KBO리
2025-08-29
-
김도영-최정 시작도 못했고, 노시환도 부진… LG가 31년 묵은 한 풀어낼 기회다 (0.25)
▲ 오른쪽 햄스트링에 이어 엉덩이 통증으로 예상보다 결장 기간이 길어지고 있는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팀의 간판타자이자 부상 중인 최정(38)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했다. 팀이 원정을 다녀오는 동안 인천에 남아 회복에 주력했던 최정이지만, 아직 통증
2025-04-16
-
500홈런 코앞인데, 최정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니… 화이트, 드디어 17일 한화전 출격 예고 (0.21)
▲ 아직 엉덩이 쪽의 통증이 남아 있어 정상적인 훈련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는 최정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간판 타자 최정(38)의 2025년 시즌 첫 경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에 이어 엉덩이 쪽의 통증으로 복귀 시점이 아직도 미정이다. 선수도 답답하고, 그런 선수를 보는 팀도 안타까운 심정이다. 이숭용 SS
2025-04-15
-
SK의 마지막 유산들, 이제는 SSG의 주축들이 됐다… 동기들이 만들어가는 팀의 미래 (0.18)
▲ 팀의 안방마님과 클로저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는 2021년 신인드래프트 동기 조형우(왼쪽)와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8월 24일에 시행된 2021년 KBO 신인드래프트는, 직원들이 SK의 이름을 달고 지명장에 들어간 마지막 드래프트였다. SK는 2021년 초 신세계그룹이 인수해 SSG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다. 당시
2025-05-20
-
최정이 불길함을 느낀 날, 사고가 터졌다… 이숭용 낙담하지는 않는다, SSG 미래에 기대를 건다 (0.12)
▲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 승선이 불발된 최정 ⓒSSG랜더스 ▲ 최정의 빈자리를 메울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오늘 경기 할 수 있을까요?” 3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SSG의 시범경기 마지막 2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많은 관계자들
2025-03-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