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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없음 뒤집혔다…송하윤 측 "학폭 제보자 검찰 송치, 최종판단 기다려"[공식입장] (24.09)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인물이 경찰의 보완 수사 끝에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송하윤 측이 입장을 밝혔다. 16일 송하윤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음 측은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동창생 A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업무방해, 협박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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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수냐 승부수냐… MC몽, 논란 속 단독 콘서트 강행 "무대로 증명"[이슈S] (20.27)
▲ MC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무리수일까 승부수일까. 가수 MC몽이 각종 논란 속에서도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정면 돌파에 나선다. MC몽은 최근 SNS에 "4년 만에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단독 콘서트 '아이스-깨끼'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4일, 16일 양일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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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살려달라" 황정민 반격→A씨 "77통 녹취 다 올리면 돼"…9일째 맞불[종합] (18.13)
▲ 황정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황정민은 폭로자 A씨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반면 A씨는 "정서적 교류"가 있었다며 물러서지 않고 있다. 6일 디스패치는 A씨가 총 77차례 통화 중 62번을 황정민이 먼저 발신했다며 '스토킹이 아닌 정서적 교류'를 주장한 데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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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무면허 운전' 정동원, 억대 협박 피해→검찰 송치 전말 "후회하고 반성"[종합] (2.78)
▲ 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정동원(18)이 만 16살 시절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정동원은 소속사를 통해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 정동원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고개 숙여 사과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서울서부지검은 정동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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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측 "지인이 휴대폰 가져가…무면허 운전 영상으로 지속적 협박" (2.75)
▲ 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정동원(18)이 만 16살 시절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관련 증거 영상을 빌미로 2억 이상을 요구받았다고 밝혔다. 11일 서울서부지검이 정동원을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진 가운데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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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공식 사과 "면허 없이 운전연습, 후회·반성…공갈범, 구속 재판중"[전문] (2.53)
▲ 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정동원이 만 16살 시절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과하고 경위를 밝혔다.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 정동원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고개 숙여 사과 말씀드린다"며 사과했다. 이들은 "지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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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메신저 무단열람 혐의' 강형욱 부부, 최종 '무혐의' (0.86)
▲ 강형욱.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사내 메신저를 무단으로 열람한 혐의로 피소된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그 아내에게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1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강형욱과 아내 수잔 엘더를 '혐의 없음'으로 지난 5일 불송치 처분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자 조사와 증거자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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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포그바, 도핑 징계 후 모나코 이적 확정 “눈물 펑펑 흘렸다” 英 BBC ‘비피셜’ 확인 (0.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폴 포그바(32)가 도핑 징계 이후 눈물 속에 AS 모나코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천신만고 끝에 프로 무대에 다시 돌아왔다. 프랑스 리그앙에서 첫 도전을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벤투스 소속이었던 포그바는 지난 2023-24시즌 개막전(우디네세전) 이후 무작위 도핑 테스트를 통해 금지 약물 양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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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혐의로 집행유예 2년+징역 1년' 황의조, 영웅 됐다...1골 1도움으로 소속팀 잔류 확정시켜 (0.37)
▲ ⓒ연합뉴스 ▲ ⓒ알란야스포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골 1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알란야스포르는 26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콘야 메트로폴리탄 시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그 37라운드에서 콘야스포르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황의조였다. 황의조는 전반 38분 중원에서 볼을 잡은 뒤 공간이 생기자 빠르게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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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전 소속사, 무혐의 나왔는데 또 고발…무고죄로 고소할 것"[전문] (0.19)
▲ 슬리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슬리피가 5년간 이어진 전 소속사와의 법적 다툼에서 최종 승소한 가운데, 또 다시 형사 고발을 제기한 전 소속사를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10일 슬리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전 소속사가 지난해 11월, 저를 상대로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지난달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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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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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