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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 "몸이 좀 안 아팠으면" 기도했는데, 6주 재활 소견 받았다…4주 뒤 재검진 예정 (42.13)
▲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이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으로 6주간 재활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치료 후 4주 뒤 재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소식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11일 "지난 8일 1군에서 말소된 우완투수 최지광(28)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팔꿈치 굴곡근과 회내근 손상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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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최지광, 삼성서 어떤 삶을 살고 있길래…투수 선배의 증언 "얘들 덕에 투수진 끈끈해져" (40.46)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 분위기가 훈훈하게 무르익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현재 4연승을 질주 중이다. 최근 10경기 성적도 9승1패로 압도적이다. 팀 순위는 아직 2위지만 1위 LG 트윈스를 단 1게임 차로 맹추격하고 있다. 개막 전부터 리그 최강으로 꼽혔던 타선과 더불어 투수들도 힘을 내는 중이다. 팀 평균자책점 4.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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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28.01)
▲ 이승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없어선 안 될 존재다. 삼성 라이온즈 좌완투수 이승민(26)은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필승조의 핵심으로서 등판하는 경기마다 안정적인 투구를 선보인다. 개막 전 세운 목표는 이미 초과 달성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중이다. 이승민은 2020년 삼성의 2차 4라운드 35순위 지명을 받고 데뷔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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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승률 100%로 5승째, 삼성 승리 요정인가 봐…양창섭, 동료들에게 공 돌린 이유는? (17.41)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승리의 아이콘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투수 양창섭이 5이닝 6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선전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였다. 포심 패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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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이어볼러, 문동주-김서현 스피드건에 도전한다고? 현실 가능하니 기대도 크다 (0.03)
▲ 2024년 시즌 막판 강력한 구위로 가능성을 내비친 김윤수는 리그 대표 파이어볼러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졌다. ⓒ곽혜미 기자 ▲ 올 시즌을 앞두고 개명까지 하는 등 의욕적으로 2025년을 맞이하고 있는 김윤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은 한때 KBO리그에서 ‘구속 혁명’의 물결에 가장 뒤진 구단 중 하나로 평가되기도 했다.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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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선수 포함될 것” 레전드 대우? 삼성에 오승환 여전히 필요한 이유 (0.01)
▲ 오승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보호선수 명단에 포함될 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42)이 2025시즌에도 푸른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다. FA A등급 최원태를 영입한 삼성이 LG 트윈스에 보호선수 명단을 내야 하는데, 여기에 오승환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8일 삼성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오승환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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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SV 김원중-150km 장현식 시장 나왔다, 삼성 또 불펜 보강 나설까 (0.01)
▲이종열(오른쪽) 단장과 박진만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 유정근 사장과 박진만 감독이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짓고 기뻐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다시 FA 시장에 뛰어들까. KBO는 5일 2024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30명 중 FA 승인 선수 20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그리고 6일부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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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쳐 1415경기 경험인데… 오승환-송은범의 잔인한 가을, 더 답답한 삼성의 가을 (0.00)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 송은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은 올해 신·구 조화를 잘 이루며 시즌 전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성적을 거뒀다. 삼성 내부에서도 이 정도 성적까지는 기대하지 않았다는 분위기다.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약점이었던 불펜을 보완한 삼성은 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성적까지 거두면서 정규시즌을 2위로 마무리했다.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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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KS 상대가 KIA 라니…오승환의 좌절, 삼성은 ERA 12.10 투수를 지워야 했다 (0.00)
▲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끝판대장' 오승환(42·삼성)의 이름은 없었다.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한 삼성은 20일 KIA와의 한국시리즈에 나설 엔트리를 공개했다. 오승환은 플레이오프와 마찬가지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서도 제외됐다. 정규시즌에서 삼성의 마무리투수 역할을 수행한 오승환은 58경기에 나와 55이닝을 던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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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또 부상, 그리고 서스펜디드 불운까지…‘졌잘싸’ 삼성, 박진만 감독 “우릴 하위권 평가, 악착같이 했다” (0.00)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한국시리즈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우승의 꿈은 이루지 못했다. 그래도 졌지만 잘 싸웠다. 삼성은 올 시즌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정규시즌을 2위(78승 2무 64패)로 마쳤다. 개막 전만 하더라도 하위권으로 분류됐지만, 신구 조화 속에 성공적으로 시즌을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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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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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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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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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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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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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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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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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