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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훔치기 당사자 입 열었다…"징계하지 않는다면서 징계하더라" 억울함 토로→메츠 감독직 희망 (193.67)
▲ 2019년 뉴욕 메츠 감독으로 선임됐던 카를로스 벨트란. 하지만 사인 훔치기 징계로 없던 일이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을 앞둔 카를로스 벨트란이 뉴욕 메츠 감독직 제안을 받았지만 고사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그러면서 사인 훔치기 징계에 대해선 아쉬움을 토로했다. 벨트란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과 화상 인터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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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미아 걱정했는데 구단 역사 갈아치웠다…253호 폭발→메츠 최다 홈런자 등극 (7.85)
▲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가 뉴욕 메츠 구단 역사를 갈아치웠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알론소는 3회 애틀랜타 선발 스펜서 스트라이드가 던진 시속 95.1마일 초구 포심 패스트볼을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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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12)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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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 메츠와 7억 달러 계약…시리가 22번 양보한대" '전 삼성 외인타자'가 전했다 (0.04)
▲후안 소토가 오타니 쇼헤이의 7억 달러를 넘본다. 과거 삼성에서 뛰었던 카를로스 바에르가는 자신의 SNS에서 소토가 메츠와 7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했다. 트레이드로 메츠에 합류한 호세 시리가 자신의 등번호 22번을 소토에게 양보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안 소토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7억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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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3)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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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2)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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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바보 오타니 통역도 이기는 베팅" 드디어 MVP 논쟁 마침표? 50-50 지명타자가 30-30 유격수 누르나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기록을 떠나 상징적인 시즌을 치르고 있다. 140경기에 나온 오타니는 타율 .291, 출루율 .374, 장타율 .618, OPS .992에 46홈런 101타점 46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것은 도박의 바보였던 미즈하라 잇페이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뻔한 베팅이다" 전인미답의 고지인 50홈런-50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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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의 미친 4월, 메이저리그에서도 딱 한 번 있었다… 마지막 경기서 피날레 장식할까 (0.00)
▲ 4월 한 달에만 10홈런, 14도루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을 세운 김도영 ⓒ곽혜미 기자 ▲ 김도영은 장타와 빠른 발을 모두 보여주며 왜 자신이 KBO리그 최고의 재능인지를 증명해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쳤다 하면 총알 타구고, 나갔다 하면 도루다. 김도영(21·KIA)의 4월은 웬만하면 막을 수 없었다. 만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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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압도적 득표율 95.1%' 추신수 절친, HOF 첫 도전에 해냈다…마우어·헬튼도 입성 (0.00)
▲ 애드리안 벨트레 ▲ 애드리안 벨트레(왼쪽)가 추신수와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24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들이 공개됐다.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였던 애드리안 벨트레는 후보에 오른 첫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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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화성에서 온 사나이' 뉴욕 양키스 제이선 도밍게스 (0.00)
▲ 제이선 도밍게스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가 쓰러졌다.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좌절됐다. '팬그래프닷컴' 기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0.4%다. 이 정도면 자력으로 올라서는 건 불가능하다. 온 우주의 기운이 모여야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양키스가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한 건 2016년이 마지막이다. 그 해 84승78패를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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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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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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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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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