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충격' 이한범, 벨기에 데뷔전부터 MOTM…146번 공 만지고 패스 122개 성공→"짐승 같은 센터백이 왔다" 3만 홈팬 기립박수 (89.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한범(24·클럽 브뤼헤)이 압도적인 벨기에 데뷔전으로 홈팬들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클럽 브뤼헤는 8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뤼헤의 얀 브레이덜스타디온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라운드에서 KV 코르트레이크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30분 휴고 베틀레센 선제 결승골을 시작으로 후반 23분 카를로스 포
2026-08-08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72.37)
▲ 출처 클럽 브뤼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이 벨기에 무대에 발을 내딛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벨기에 주필러리그는 11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시즌 1라운드 '팀 오브 더 위크'를 발표했다. 이한범은 클럽 브뤼헤 동료 브랜던 메헬러 등과 함께 쓰리백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2026-08-11
-
“한국의 이치로, 나고야에서 태어났어” 이정후 열풍에 日 언론도 인연 주목, 亞 1위 타격 매섭다 (0.13)
▲ 이정후의 뜨거운 활약에 일본 언론도 이정후와 일본의 인연을 재조명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주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뜨거웠던 선수 중 하나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였다. 시즌 시작부터 괜찮은 타격감을 보여주며 무난한 출발을 알린 이정후는 지난 주 장타까지 대폭발하며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빨아들였다. 특히 뉴욕 양키스와 원
2025-04-16
-
"최선 다했는데…일본에서 메츠 팬 찾겠다" 야마모토 놓친 '포브스 37위' 구단주, 씁쓸한 농담만 (0.00)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티브 코헨 구단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도 메츠 팬을 찾아야 하나." 뉴욕 메츠가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LA 다저스와 같은 금액을 제시하고도 영입 경쟁에서 밀렸다. 갑부 중 갑부, 포브스 추산 미국 400대 부호 랭킹 37위 스티브 코헨 구단주는 자조가 담긴 농담을 던졌다. 22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12년 3억 250
2023-12-23
-
"양키스 넘어라" 메츠의 30초 슈퍼볼 광고, 알고보면 코헨 야망 (0.00)
▲ 메츠의 슈퍼볼 광고. ⓒ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메츠 스티브 코헨 구단주는 지난해 '포브스 선정' 미국 400대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턱걸이가 아니라 38위, 400대 부자 중에서도 상위 10% 안에 드는 슈퍼리치다. 슈퍼리치 구단주는 포부도 남다르다. 필요한 선수가 있으면 산다. 덕분에 올 시즌 연봉 총액이 3억 7000만
2023-02-14
-
슈어저 올해 연봉이 5830만 달러라고? 이상한 계산 아니다, 이유가 있다 (0.00)
▲ 적어도 올해는 야구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선수가 된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하나이자 세 차례나 사이영상을 수상한 맥스 슈어저(38·뉴욕 메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와 3년 총액 1억3000만 달러(약 1584억 원)짜리 계약을 했다. 월드시리즈 우승을 원하는 메츠는 과감한 투자로 슈어저를 품에 안았다
2022-04-07
-
美 매체 "TEX, 추신수에게 지불하는 죽은 돈에서 곧 벗어나"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텍사스는 추신수에게 내고 있는 죽은 돈에서 벗어날 때가 가까워지고 있다."미국 매체 포브스가 14일(한국 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의 윈터 미팅 움직임을 짚으며 추신수를 언급했다. 매체는 "텍사스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작은 움직임으로 랜스 린과 계약을 맺었다"는 제목으로 보도를 시작했다.포브스는 "텍사스는 FA(자유 계약
2018-12-15
-
[굿모닝 UFC] TRT 없는 벨포트, 4년 2개월 만에 연승 도전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의 주요 뉴스 아침 리포트○ TRT 없는 비토 벨포트비토 벨포트가 내년 1월 15일 UFC 파이트 나이트 124에서 유라이아 홀과 맞붙는다. 이기면 4년 2개월 만에 거두는 연승. TRT가 금지된 뒤, 이루는 첫 연승이기도 하다. 홀도 3연패 빠졌다가 지난 9월 크리스토프 조트코를 이기고, 이번이 2년 4개월 만에 연승 도전이다.
2017-11-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