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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175.51)
▲ 1라운드 11초 만에 CFFC 챔피언에 오른 존 커닝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출신 미식축구 선수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전향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NFL 애틀랜타 팰컨스 출신 존 커닝햄이 단 11초 만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커닝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케이지 퓨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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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172.22)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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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140.73)
▲ 출처| 영국 '미러' ▲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오른쪽)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미국 '폭스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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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135.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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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15.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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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78.19)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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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59득점 괴력쇼' 밀워키, 디트로이트에 짜릿한 연장 역전승 (0.02)
▲ 야니스 아데토쿤보.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1명이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밀워키 벅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연장 접전 끝에 127-120으로 이겼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원맨쇼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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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900억 남았는데 경질…디트로이트, '연봉킹' 윌리엄스 감독 잘랐다 (0.00)
▲ 몬티 윌리엄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7년 계약했는데 1년만 채우고 잘렸다. 남은 계약 금액 6,500만 달러(약 900억 원)는 일도 안 하고 손에 넣는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결단을 내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한 시즌 만에 몬티 윌리엄스 감독을 해고했다. 구단 수뇌부는 윌리엄스 감독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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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최다 '26연패' 디트로이트 "트레이드 알아보겠다" (0.00)
▲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에이스인 케이드 커닝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야 움직이고 있다. 외양간은 무너진지 오래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에 115-126으로 졌다. 올 시즌 무려 26연패를 당하는 순간이었다. 26연패는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이다. 다음 경기인 27일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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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불꽃 추격전→허무 앤딩…이유는 '경험의 차이' (0.00)
▲ 경기 종료 휘슬이 불리고 SK 선수들은 환호했다. LG의 저스틴 구탕의 모습과 대조적이다 ⓒ KBL ▲ 김선형(오른쪽)이 단테 커닝햄의 반칙 작전을 피하고 있다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내용에 비해 끝이 허무했다. 창원 LG는 18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SKT 에이닷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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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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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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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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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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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