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워 3000만명 '오피셜 임박'…HERE WE GO, 메시 아니었다 →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새 팀 "인터 마이애미 아닌 콜로콜로" (18.68)
2026-07-25
-
맨유·뮌헨·나폴리까지 달려들었다…日 차세대 GK, 러브콜 폭발→A매치 23경기 뛴 23세 골키퍼의 위엄 "올여름 파르마 결별 유력" (18.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4·파르마 칼초)을 향한 유럽 빅클럽 관심이 뜨겁다.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 SSC 나폴리(이탈리아),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가 스즈키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메르카토웹’은 24일(한국시간) “올 시즌 세리에A 2위팀 나
2026-05-25
-
[SPO 현장] 김승규 직접 밝혔다, 왜 어이없는 실점을 했을까…“볼이 떴고, 우리 편 밖에 없다는 판단을 했다” (15.33)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베테랑 골키퍼 김승규(FC도쿄)가 가장 중요한 월드컵 무대에서 어이없는 실점을 했다. 물론 김승규 혼자만의 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동안 김승규의 골키퍼 리딩 능력과 이번 월드컵 무대에서 엄청난 선방력을 봤을 때 무언가 있었을 테다. 한국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
2026-06-20
-
[SPO 인터뷰] "안전하게 볼을 잡으려 했다"...'치명적 실책→실점' 김승규의 진한 아쉬움 "한번의 실책에 결과가 바뀌는 것이 골키퍼" (14.72)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아쉬움에 고개를 숙였지만, 이를 반등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졌다. 홈팀을 상대로 잘 버틴 한국이었지만, 후반 5분
2026-06-19
-
'이럴 수가' 손흥민, '슈팅 9회→0골' 폼 추락?...6경기 연속 무득점→LAFC, 포틀랜드와 1-1 무 (13.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LAFC는 포틀랜드 팀버스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추가하는 데 그쳤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틀랜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샌디에이고 F
2026-08-23
-
[월드컵 REVIEW] '한국 감독 거론' 마치 감독의 캐나다, 높이 활용한 보스니아와 극적 무승부...루카치 선제골→럐린 동점골 (10.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 후보로 이름을 올렸던 제시 마치 감독이 이끄는 캐나다가 개막전에서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0위)이 13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B조 조별리그 1차
2026-06-13
-
[오피셜] 韓 축구 절망→EPL 사무국 공식발표 “韓 센터백 프리미어리거 등록” 김지수, 브렌트포드 1군 스쿼드 포함…등 번호 36번 확정 “최악의 시나리오 탈출” (10.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까지 프리미어리그에 합류(애스턴 빌라)하면서 올시즌 총 10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하게 됐다. 반면 한국은 프리미어리그에 뛰는 선수가 없을 뻔 했던 상황. 브렌트포드 센터백 김지수가 1군 명단에 등록돼 ‘0명’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막아냈다. 브렌트포드는 22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소셜미
2026-08-22
-
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10.11)
2026-07-22
-
박지성-기성용처럼 끔찍한 아시아 차별…맨시티 FA컵 우승 →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 등장에 갑자기 카메라 전환 (8.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값진 우승 트로피를 안으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로 맨시티는 영국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FA컵까지 차지하며 화려한 더블을 완성했다
2026-05-17
-
매과이어 母 작심발언 “역겹다”…英 공신력 대장 ‘비피셜’ BBC “월드컵 최종명단 탈락”, 이미 감지한 듯 “충격 받았고 마음 아파” 심경고백 (8.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매과이어(33)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단단한 모습으로 팀 상승세에 뒷받침했다. 하지만 토마스 투헬 감독은 매과이어를 북중미월드컵에 데려가지 않을 생각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투헬 감독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 26인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두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2026-05-22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韓 대표팀 역대급 은퇴 소동' 파장 일으킨 김민재 근황 공개, 바이에른 뮌헨 복귀→팀 동료와 환한 미소로 '찰칵'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