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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000만명 '오피셜 임박'…HERE WE GO, 메시 아니었다 →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새 팀 "인터 마이애미 아닌 콜로콜로" (20.29)
▲ 40세에 맞은 첫 월드컵이 인생 전체를 바꿨다. 계약 만료로 무소속이 된 보지냐가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고, 다음 행선지로 엄청난 러브콜을 받았다. 보지냐의 월드컵 동화는 이제 새로운 팀에서 계속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은 선방으로 전 세계 축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카보베르데의 베테랑 골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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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10.95)
▲ 출처| 손정범 SNS ▲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왼쪽)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생 미드필더 유망주 손정범(FC서울)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 수준 재능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인 'CIES'는 21일(이하 한국시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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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9.25)
▲ 출처| 'kickoff' SNS ▲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여름 크리스티안 로메로 이적을 사실상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단 현지 보도가 나왔다. ⓒ 'M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아르헨티나)는 소속팀에서나 대표팀에서나 맛과 영양은 훌륭하나 손으로 다루긴 어려운 '매우 뜨거운 감자'다.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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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출전이 맞나' 홀란은 그냥 미쳤다, 괴물 득점력은 계속...대회 4골로 '5골' 메시 추격 (9.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첫 출전에도 무시무시한 득점력을 과시한다. 벌써 대회 4골이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에 3-2로 승리했다. 노르웨이의 최고 골잡이인 엘링 홀란이 지난 이라크전에 이어 또 멀티골을 작렬하며 팀의 승리에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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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3.79)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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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아빠 연습?" 매번 묻던 아들 앞에서 1년 만에 선발 출전→이범수 "자랑스러운 아빠라 느껴져" (3.61)
▲ ⓒ스포티비뉴스 신인섭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꼬박 1년 만에 기회를 얻었다. 인천유나이티드의 이범수 골키퍼가 344일 만에 장갑을 끼고 팀의 골문을 지켰다. 인천유나이티드는 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와 0-0으로 비겼다. 이미 우승을 확정한 만큼 그동안 기회를 받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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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절망'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모두 없다 '공식발표'...FIFA 2025 THE BEST 후보 공개 (3.60)
▲ ⓒFIF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은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7일 "전 세계 축구계가 참여하는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 투표를 시작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수와 감독들이 전 세계 수십억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활약상을 조명한다. 올해로 제10회를 맞은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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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3.05)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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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냈다! 4경기 만에 득점포 가동→MLS 최종전 선제골 폭발 "리그 9호골" (2.9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손흥민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콜로라도 래피즈와 2025 MLS 정규리그 최종 34라운드에서 전반 41분, 0의 균형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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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냈다! MLS 최종전 리그 9호골 폭발→'흥부 듀오' 합작골…LAFC 2위 도약 보인다 (전반 종료) (2.8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9호골을 신고했다. 최종전에서 샌디에이고FC(승점 60)를 제치고 플레이오프 홈 어드밴티지가 걸린 서부 2위 도약을 노리는 로스앤젤레스 FC(승점 59)가 손흥민 활약을 앞세워 목표 달성 청신호를 켰다.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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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