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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조정협회, 전국대회 연이은 쾌거! 선수 육성 성과 입증 (197.0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하남시조정협회가 전국 조정무대에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아우르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조정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협회 산하 생활체육팀 '로잉프로(Rowing Pro)'는 지난 26일 충북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2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생활체육조정대회에서 3개 종목을 석권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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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벌써 29호 폭발→2G 연속 홈런→ML 콜업 무력시위…AAA 양대리그 홈런왕 보인다 (105.69)
▲ 패트릭 위즈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잠잠하던 패트릭 위즈덤(타코마 레이니어스, 시애틀 산하 트리플A)의 방망이가 다시 깨어났다. 시즌 29호 홈런을 폭발시키며, 양대 리그 홈런왕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위즈덤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서머린 사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라스베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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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축하해" 하루 만에 4번째 쾌거!…발롱도르→골든보이→AFC 이어 아프리카 '최고 별'도 독식 "PSG, 개인상 4관왕 달성" (35.94)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쿼드러플(4관왕)을 달성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개인 트로피'도 싹쓸이하고 있다. 올해 우스만 뎀벨레가 발롱도르, 데지레 두에가 골든보이를 수상한 데 이어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과 PSG 부주장 아슈라프 하키미도 각각 아시아·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거머쥐며 겹경사를 맞았다. PSG와 모로코 대표팀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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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亞 최고 레벨" PSG 공식발표…홍명보호 '유일 플레이메이커' 등극→가나전 졸전 속 '결승골 AS' 군계일학 (29.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의 수상을 축하했다. PSG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을 통해 "이강인이 가나와 평가전에서 결정적인 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공헌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수여하는 최우수 국제선수상 트로피도 전달받았다"며 소속팀 핵심 미드필더의 A매치 데이 행보를 조명했다. ▲ PSG SNS 군계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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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대박! "이강인 칭찬 칼럼 쓰게 될 줄이야"→'엔리케호 만능키' 등극 예상…"제2의 파비안 될 것" 佛전문가 전망 (26.6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반전 아이콘’으로 우뚝 섰다. 시즌 초까지만 해도 '과연 PSG에서 입지를 회복할 수 있을까'란 의문부호가 따라다녔지만 최근 몇 주간 보여준 퍼포먼스로 이 같은 우려를 불식시켰다. 프랑스 현지 평가도 확연히 달라졌다. 리그앙 평론가로 활동하는 로맹 베두크는 13일(한국시간) 프랑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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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장기 조정대회 성료…유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모두의 축제’로 (23.25)
ⓒ하남조정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하남시장기 조정대회가 전국 조정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하남시가 후원하고 하남조정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9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렸다. 전국 15개 클럽과 하남 관내 미사중학교, 경기 공유학교 조정 수료생 등 총 130개 팀이 출전해 물살을 가르며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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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뎀벨레, 2025년 발롱도르 수상 확정 (20.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스만 뎀벨레(28, 파리 생제르맹)이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됐다. ‘2025 발롱도르’ 시상식이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들레 극장에서 열렸다. 유럽축구연맹(UEFA)과 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이 함께하는 이번 시상식은 축구 선수 개인 프로피 중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전 세계 U-21(21세 이하) 선수 중 최고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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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AFC 국제선수상’ 이강인, "PSG 흔든 한국의 10번"→호날두 알나스르 영입 이유 증명…PK 헌납에도 현지 ‘호평 일색' (17.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브레스트를 제물로 리그앙 단독 선두를 탈환한 가운데 한국인 미드필더 이강인(24)에게 조명이 집중되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의 4-3-3 전술 안에서 이강인은 미드필더를 넘어선 존재였다. 전진 패스와 압박, 그리고 경기 리듬을 동시에 조율하는 지휘자 역할을 수행했다. PSG는 26일(이하 한국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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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김현겸, 클린 연기로 올림픽 추가 예선전 쇼트 4위...男 싱글 출전권 추가 확보 ‘눈앞’ (17.23)
▲ 인사하는 김현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김현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추가 확보의 분수령이 될 퀄리파잉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에 올라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현겸은 2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1.35점, 예술점수(PC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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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 이강인, AFC 국제선수상 수상...PSG는 "이강인에게 축하를 보낸다" (15.15)
▲ ⓒ이강인 SNS ▲ ⓒPSG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이 다시 한 번 한국 축구의 위상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1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하드 문화센터에서 열린 ‘AFC 어워즈 2025’에서 그는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하며 유럽 무대에서 뛰는 아시아 최고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대륙 밖에서 활약하는 AFC 회원국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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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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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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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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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