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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오타니랑 사귀었어…? 월드시리즈 앞두고 "그날 준 모자 돌려줘. 강아지 옷도." (43.87)
▲ 오타니 쇼헤이는 2023년 시즌을 마친 뒤 다음 행선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LA 다저스 아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도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마지막 선택은 다저스였다. ▲존 슈나이더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모자를 돌려줬으면 좋겠다. 우리가 미팅에서 줬던 토론토 모자. 그리고 디코이의 재킷도." 토론토 블루제이스 존 슈나이더 감독이 LA 다저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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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역대 최초 기록 희생양됐다…'대타 그랜드슬램' 토론토, '오타니 투런' 다저스에 기선제압 (38.39)
▲ 토론토가 '역대 최초' 월드시리즈 대타 만루홈런을 앞세워 다저스를 무너트렸다. 애디슨 바저(오른쪽)가 그 역대 최초 기록의 주인공이다. ▲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의 홈런으로 맞섰지만 토론토를 따라잡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토론토가 압도적인 화력으로 다저스를 박살냈다. 다저스가 자랑하던 선발투수가 무너지자 종잇장처럼 얇은 불펜이 드러났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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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28.9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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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가 해냈다' 다저스 60승 선착…러싱 연장 11회 끝내기 (28.16)
▲ 7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2점 홈런을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다저스가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60승에 도달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서 8-7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을 60승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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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재계약 실패→방출→다저스 핵심 선발…"오타니 돕는 숨은 영웅" KIA 출신 라우어, 야구 인생 대반전 (27.38)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재계약에 실패하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사실상 전력 외 통보를 받았던 투수가 불과 몇 주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 팀의 핵심 전력으로 변신했다. 주인공은 2024년 KIA 타이거스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31)다. 라우어는 2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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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26.9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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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22.46)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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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만 있는게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 100홈런 폭발, 161km 강속구 밀어쳐 대기록 완성 (21.85)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0개를 합작했다. 일본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역대급 '파워'가 빅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올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시즌 26호 홈런을 폭발, 올 시즌 일본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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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21.65)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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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다저스 복덩이 됐다…'홈런왕 포진' 강타선 상대 5.1이닝 3실점 호투→PHI에 9-5 승리 (21.45)
▲ LA 다저스 구세주가 된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네 번째 승리를 올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 된 라우어를 영입한 결정이 다저스엔 성공적이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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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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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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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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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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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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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